'두피 전문가' 김용훈 대표 '국내에서 해외까지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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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문신의 1세대 키키브라더스, 김용훈 대표는 일본 전통의 기술과 국내의 기술(K 뷰티)로 재현한 모근 재건술로 일본에서 이목을 받은 바 있다.
키키브라더스는 실제 모근처럼 가장 자연스럽고 부작용이 전혀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는 단순한 미용 기술을 넘어, 일본의 전통 기술과 한국의 혁신적인 미용 기술이 만나 재탄생한 획기적인 미용 기술로 평가를 받는 등 국내외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김 대표는 일본 전통 문신에서 볼 수 있는 섬세한 표현 기법과 한국의 두피 문신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발의 굵기,방향, 밀도 등을 자연스럽게 표현하여 마치 실제 머리카락이 자라난 듯한 효과를 내는 데 성과를 거두었다.
김 대표는 “일본의 장인 정신을 이어받아, 단순히 문신을 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자신감을 회복시켜주고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모근 재건술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키키브라더스는 이미 한국에서 두피 문신 분야를 선도하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고,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사이타마시>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일본 진출을 통해 앞으로 글로벌 미용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합경찰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