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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미소로 팬심 사로잡은 장원영, SNS 근황도 빛나는 화보컷”

" “여신 강림? 장원영은 이미 일상도 무대다” "

기자 김용인 기자
작성일 25-08-27 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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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장원영 SNS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단 한 컷의 사진으로 또 한 번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SNS에 공개된 화이트 드레스 착장 사진은 단정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며, 팬들로부터 그냥 앉아 있어도 화보라는 찬사를 받았다.

 

사진 속 장원영은 무심한 듯 여유로운 포즈와 특유의 청순한 매력으로, 마치 잡지 화보를 방불케 했다. 특히 행운을 가져다 주는 미소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광고 촬영 비하인드컷에서는 스타로서의 자신감과 인간적인 친근함이 동시에 묻어났다.

 

장원영의 매력은 SNS를 넘어 패션과 뷰티계에서도 빛나고 있다. 최근 그는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하퍼스 바자 8월호의 커버를 장식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화보 속에서 보여준 다양한 콘셉트는 기회의 여신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 밖에서는 우아한 이미지로 자신을 표현하는 장원영. 그가 SNS에 남긴 몇 장의 사진이 단순한 일상 공유를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완성형 아이콘으로서의 위치를 다시금 입증하고 있다.

 

팬들의 관심은 이제 다음 행보로 향하고 있다. 드레스 한 장으로 화제를 모은 장원영이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무대로 또 다른 순간을 만들어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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