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돌려차기’…김소희 태권도 첫 금 > 문화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문화

‘금빛 돌려차기’…김소희 태권도 첫 금

기자 기자
작성일 16-08-26 21:02 |

본문

   82696_67506_4030.jpg


리우 올림픽에서 태권도 여자 49kg급의 김소희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태권도 여자 49㎏급의 김소희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의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49㎏급 결승에서 티야나 보그다노비치(세르비아)를 7-6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소희는 생애 처음으로 나선 올림픽 무대에서 정상에 서며 최강자의 입지를 굳혔다.

 

이로써 김소희는 이번 대회 태권도에서 첫 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우리나라 선수단에는 7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