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만 장로, '세월의 흔적' 서화집 출간 화제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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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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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만 장로, '세월의 흔적' 서화집 출간 화제

기자 기자
작성일 18-02-08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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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만 장로
 

화제의 주인공인 이 장로 칠순 기념 서화집 출간 축하 예배 드려

 

서울 성락교회는 지난 2월 3일(토) 오후 2시 구로 어울림 전문식당에서 이춘만 장로의 가족 및 친지, 귀빈 등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이춘만 장로 칠순 기념 '세월의 흔적' 서화집 출간 축하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이춘만 장로의 차남 이강희 선교사의 인도로 다같이 460장 찬양과 여운이 목사(前 총회의장)의 대표기도 후 권혁상 목사(고향 은사)가 '오직 하나님의 은혜'(고전 15:10)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뒤 축도로 1부예배를 마치고, 장남 이수희 안수집사가 가족소개 및 인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선 이수희 안수집사의 진행으로 일대기 영상 시청, 구재면 장로(서울시협 이사)의 서화집 소개 및 축사, 큰/작은 며느리의 서화집 헌정, 손주일동 꽃다발 증정, 케잌 커팅, 가족 큰절, 손주들의 축하공연이 펼처졌으며, 이춘만 장로가 감사 인사 하고  마친 후, 만찬의 친교시간이 이어졌다.

 

"백세시대에 두보(杜甫)의 시 <곡강(曲江)>의 시구(詩句)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어쩌다 나도 이제 고희(古稀)를 맞게되었다. 이쯤에서 내가 걸어온 길을 뒤돌아보는 게 새삼스러운 일은 아닌 듯싶다. 그래서 조금은 엉뚱한 짓을 하게되었다"고 이춘만 문인은 서화집 출간소감을 책 첫 머리에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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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가운데 이춘만 장로)

 이춘만 장로의 약력은 다음과 같다

 

△경북 문경 출생, △사)한국수필가협회 회원, △사)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팬클럽 한국본부 회원, △한국수필작가회 회원(이사), △서울시인협회회 회원(현 사무총장), △한국수필 신인상 수상(등단), △한국문학 예술상 수상, △한국문인작품상 수상, △월산문학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 2015.6. 서울시 지하철시 선정 '내 고향 정자나무' 지하철 3개역게시, 한국수필 작가회, 동인지 등에 '생각의 유희 등 다수작품 수록, * 2015.10.국제팬클럽한국대회'PEN세계한글작가대회기념문집' 수필 수록, * 1976.05. 성락교회 성직원 [사무국장, 감독 비서실(장), 기획총무] (79~현재), * 2001.01. 크리스천언론문화사 "주일신문" 사장 역임, * 2014.08. 실버넷 뉴스 차장기자 (현), *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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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간된 '세월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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