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선목)총회, 2019년 신년예배 및 하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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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충만으로 교회가 성장하고, 연합과 선교하는 총회로 세워가자

▲ 하례에 앞서 2019 신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선목) 총회(총회장 김경인 목사)가 지난 1월 8일 오전 서울시 중랑구 망우로 소재 목양교회(김국경 목사)에서 2019년 신년하례 예배를 드리고, 성령 충만으로 교회도 성장하고 연합과 성장하는 총회로 세워갈 것을 다짐했다.
예배는 부총회장 오윤주 목사의 사회로 교역자회장 최승환 목사의 대표기도, 동문회장 문순애 목사의 성경봉독, 새생명교회 이선옥 목사의 특송에 이어 총회장 김경인 목사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는 총회'(행 9:31)란 제하로 설교한 뒤 승리교회 박찬봉 목사가 헌금기도헀다.
합심기도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박영숙 목사가, △총회와 지교회를 위하여 성대한교회 이능자 목사가, △신학교 발전을 위하여 영광교회 임계숙 목사가 각각 간절히 뜨겁게 기도했다.
이어 총무 이유은 목사가 총회소식 및 광고를 끝으로 직전총회장 김국경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전원 인근 식당으로 이동 상호 안부 및 인사와 오찬의 아름다운 친교시간이 이어졌다.
한편, 동총회는 총회신학교에서 신학생을, 총회신학교 신대원에서 목사후보생을 현재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1월17일 오전 11시엔 목양교회에서 총회신학교 졸업식이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