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협, 2019 새해 회원언론사 사업장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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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방송 대표회장 은영수사장 성공적인 CEO 경영기법

▲ 건설용 자제중 빔(beam) 일부의 상차된 모습)
사)한국신문방송협회(총재 정서영, 대표회장 한창환, 이하 신방협)는 2019 새해를 맞아 회원언론사인 한국환경방송 회장 은영수 사장이 경영하는 경기 화성시 팔탄면 구장길 소재 건설용 철재자재 납품 및 대형건물 전문철거 사업체인, 주식회사 유성S&S 본사를 방문, 친환경경영 및 획기적인 성장을 이룩한 은영수 사장의 CEO 경영기법에 대해 공동 취재했다.
본협회 한창환 대표회장의 안내로 박민호 수석자문위원, 임득만 자문위원, 김재만 사무총장, 안종욱 사무국장 등 5명이 사진촬영과 기록취재 방식으로 공동취재 했다. 회사측 참석인은 은영수 대표이사와 임병숙 이사 2사람으로 이들은 회사를 경영함에 있어 특별한 다른 노하우는 없었다며, 다만 "진실한 기업정신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한 결과일 뿐" 이라고 겸손해 했다.
주)유성S&S는 첫째로 분진과 미세먼지 배출 최소화로 친환경 작업 방법을 시시각각 작업별로 점검 개발하여 공해배출 방지에 전념해 왔으며, 둘째는 모든 직원들을 내가족처럼 작업 및 휴식 식사 등 그리고 직원의 교육과 복지분야에서 스스로 핵심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하면서, 셋째는 경영에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진실과 정직과 근면으로 대표, 이사, 직원들 각자 모두가 열정적으로 솔선 수범하고 있다는 사업장 임을 회사측의 설명을 통해 잘 알 수 있었다.
특히 주)유성S&S 은영수 대표이사는 현 사업장 및 한국환경방송인 언론사 외에도 사)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 부총재 및 대외협력회장 과 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 대표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환경방송은 사)한국환경운동시민연합의 자회사 격이다. 그리고 본 신방협에서는 상임회장을 맡고 있으며, 환경방송과 신방협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열과 성을 다해오고 있다.
한편 환경방송의 칼럼에 실린 내용으로는 "단체는 하모니가 필수이다" 와 환경운동의 미래방향을 제안한 "환경단체 역할도 변해야 한다"는 것과 공해의 심각성을 다룬 "지구재앙의 원인은 환경공해 이다"등이 있다. <신방협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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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수 한국환경방송 환경칼럼 소개)
1)단체는 '하모니'가 필수이다.(2017년 8월 29일자)
(http://kestv.kr/atc/view.asp?P_Index=1608)
2)환경단체 역할도 변해야 한다.(2017년 10월 8일자)
(http://kestv.kr/atc/view.asp?P_Index=1632)
3)지구재앙의 원인은 환경공해 이다.(2018년 2월 1일자)
(http://kestv.kr/atc/view.asp?P_Index=1683)

▲ 은영수 대표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