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총 “시대 향한 선지자적 사명 감당하자”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미션

세기총 “시대 향한 선지자적 사명 감당하자”

기자 기자
작성일 18-12-31 14:08 |

본문


 

7354a0df8d1560a0019d7512012d1654_20180809104139_cxsinmyi.png

▲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신년 메시지…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 감당도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새해를 맞아 회원들과 협력하는 단체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750만 디아스포라 한인교포와 한인교회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를 기원했다.

 

세기총은 “지난 한 해는 이 민족은 남북 관계에 큰 소망의 역사가 있었다”며, 실질적인 북한의 비핵화 조치 및 진전이 이루어지고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한민국의 희망이었던 한국교회가 사회로부터 지탄받고 외면당하는 것은 교회의 거룩함과 소명을 상실했기 때문이라며, 삼일절 100주년이 되는 새해에는 “지난 날 이 민족의 독립과 변화를 위하여 외쳤던 부르짖음과 움직임으로 이 시대를 향한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는 한국교회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덧붙여 “2019년은 교회가 영적 지도력을 회복하고, 윤리 도덕적으로도 성경적 기준의 삶으로 회복될 때 교회가 가장 교회다워지고, 세상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새해에는 사랑과 기쁨의 좋은 선물이 가득하기를 기도하자고 요청했다.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