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개혁)총회신학 2019학년도 졸업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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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人間)이 되라, 신자(信者)가 되라, 학자(學者)가 되라]

▲ 예장총회신학 700여명의 졸업식 광경
[이간이 되라, 신자가 되라, 학자가 되라]를 표방하고 있는 예장(합동개혁)총회신학(총장 정서영 박사)은 지난 1월 31일 오전 교수와 학생, 가족, 친지들이 종로 5가 기독교 백주년 기념관 대강당 1.2층을 가득메운 가운데 2019학년도(신학부 제31회, 연구부 제27회, 학술원 제15회) 700여명의 졸업식을 가졌다.
이날 졸업식은 사회자 박창근 박사(교무처장)의 개회선언, 김태늠 박사(의정부분원학장)의 기도, 김양심 박사(순천분원학장)의 성경봉독, 박정은 교수(바리톤)의 찬양 후 총장 정서영 박사가 '오직예수'(행 4:12)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수상에는 총회장 상에 서재형, 학술원장 상에 김대식, 총장상에 김현순 외 18명, 연구원장 상은 김희천 외 17명에게 연구원장 김재홍 박사가, 봉사상에 는 김석건 외 47명에게 제주분원원장 최명석 박사가 각각 수여한 뒤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교대학원 총장 정인찬 박사의 축사와 사회자의 광고를 끝으로 전원 교가를 제창하고 총장 정서영 박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예장 총회신학은 인천, 대구, 대전,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15개 지역에 지역캠퍼스를 두고 있는 대형 신학교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학점은행제 교육을 추진하는 서울사이버신학과 동영상인터넷 수업을 하는 총신디지털이 있으며, 총회신학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인준 신학교로서, 철저한 청교도 개혁주의 보수신학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예장총회신학은 해마다 평균 1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기독교 정신과, 교육의 근본이념에 따라 성경을 기초한 고도의 신학연구를 통하여 신본주의와, 복음주의, 그리고 교회연합의 실천교육을 연구하며 세계의 복음뿐 아니라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영성개발 및 인성교육, 그리고 인재양성교육을 통한 목자로 재창조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말씀을 전하고 있는 총장 정서영 박사
▲ 졸업생 및 가족, 치지 등이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 1.2층을 가득 메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