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학교 제38회 총동문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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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자랑스러운 동문상시상식도 함께 가져

▲ 白石, 자랑스러운 동문상 시상식 광경
학교법인 백석대학교 제38회총동문회(회장 유만석 목사) 및 제15회 자랑스러운 동문상 시상식이 17일(주일) 오후 7시 수원 명성교회(유만석 목사)에서 관계자와 수상자 및 성도 등이 교회 본당을 가득메운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자랑스런 동문상 시상으로 나뉘어 드려진 1부 예배에서 김자종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전용범 목사(증경회장)의 대표기도, 이상소 목사(재정차장)의 성경봉독, 명성교회 헷세드중창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이주훈 목사(총회장)가 '주 음성 외에는'(마 25:21)이란 제하의 말씀을 전한 뒤 정병훈 목사(증경회장)가 헌금기도 했다.
총회장 이주훈 목사는 설교에서 “진실함을 잃지 않겠다는 결단과 하나님께 신앙의 지조를 지키고 인간의 도리를 다하는 의리,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움을 아는 회개가 중요하다”며 “이번에 상을 받는 분들은 주님 앞에 이와 같은 충성된 삶을 살았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2부 자랑스런 동문상 시상식에선 유만석 목사(총동문회장)의 인사말과 김태철 목사(총무차장)의 수상자 소개 후 유만석 목사의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수상자는 △목회부문: 박효진 목사, △농어촌목회부문: 이영래 목사, △교단발전부문: 김자종 목사, △교정부문: 유용원 목사, △교육부문: 공규석 목사, △부흥사부문: 이규철 목사, 해외선교부문: 강중희 목사, △사회봉사부문: 이경숙 목사, △사회복지부문: 최만재, 장정애, 성두현 목사, △지역연합부문: 서기성 목사, △사회복지봉사부문: 원형득 장로, △공로패: 박찬양 목사 등 모두 14명이다.
총동문회장 유만석 목사는 “각자의 자리에서 훌륭한 역할을 다해준 우리 동문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랑스런 동문상을 올해도 준비했다”며 “수상을 한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축하를 전하며 동문들이 하나 되어서 학교와 후배들을 돕고 교단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도 기여하자”고 당부했다.
시상식 축하엔 정영근 목사(증경총회장)가 권면을, 장원기 목사(증경총회장)와 유충국 목사(신학대학원장)가 축사를, 김진범 목사(증경총회장)가 격려사를 각각 전한 뒤, 김희석 목사(재정국장)의 광고를 끝으로 노문길 목사(증경총회장)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이날 김희석 목사는 광고 및 인사말을 통해 "제38회기 백석대학교 총동문회 제15회 자랑스러운 동문상 시상식을 개최하게 된 것을 성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백석학원 설립자 장종현 목사님과 각 대학의 총장님들과 증경동문회장님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특히 오늘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상하신 분들께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이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총동문회 임원과 위원장 및 운영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