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정유일 대표>의 '위대한 도전 답을 찾다'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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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영업소 오픈 예배와 함께 출판기념식

▲ 정유일 대표가 회사정책 및 사업소개를 하고 있다
부채 해결 기자회견
<저자 정유일 대표>의 '위대한 도전 답을 찾다'
<저자 정유일 대표>의 '위대한 도전 답을 찿다' 출판기념 감사예배 및 기자회견이 지난달 27일(수)오후3시 서울시 구로구에 소재한 서울영업소에서 사무실 오픈과 함께 각 분야별로 사업설명과 영업전략을 소개하면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1부 서울영업소 오픈 예배로 시작됐으며, 홍기동 목사의 인도로 윤은혜 목사의 대표기도, 워쉽 이미나 단장의 특송에 이어 윤여재 목사(R7선교목사)가 '기쁨으로 거두리로다'(시 126:5-6)란 제하로 설교한 뒤, 송진태 목사의 축사와 이미나 단장의 헌금송을 끝으로 윤여재 목사가 축도하고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 2부 순서에선 정유일 대표는 회사정책 및 사업소개를 통해 "지금으로 부터 12년전 저 개인의 판단 미스로 많은 자금이 부도나게 되었고,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에 몰리게 되어 개인적으로는 경제 사범으로 자신이 낙인이 찍혀 많은 시간을 고통과 절망의 삶속에 빠져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그런 와중에 "어떤 문제든 해답이 있다는 전제하에 문제에 대한 답을 찿기 시작했다. 많은 책들속에서 각종 경전들을 통해서 혹은 고전문학속에서 하나하나 찿은 것을 주어진 하루하루 삶속에 적용해가면서 기록에 남기게 했다. 여기서 제가 찿은 경제고통의 해결점이 또 다른 이들에게 답이 될 것 같아서 기록에 남긴것이 바로 '위대한 도전 답을 찿다' 였다. 찿은 답을 가지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한걸음씩 현실속에 이루어져 이젠 실물이 되었다"고 말했다.

▲ 윤여재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정 대표는 "사실 돈을 가지고 사업을 해야 됩니다. 아무것도없이 사업을 한다는건 무모한 일이며 사기가 될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그러나 최악의 조건에서 절묘한 만남을 통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씩 풀어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이젠 현실이 되었습니다. 길을 찿는 이들에겐 또 하나의 모델이 될것으로 믿어봅니다. 불경기의 시대란 불 신앙의 시대이며, 절망의 시대란 뜻입니다. 이것은 속는 것입니다.
진리를 믿고 국가를 믿고 서로 믿고 상생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데 모든 것에 개인적인 이기주의가 만연해졌습니다. 실로 멸망의 길로 가는것입니다. 이 흐름을 바꾸어야 전체가 살아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 운동을 펼쳐가야 합니다. 그래야 많이 이 땅에 이 민족위에 소망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우선 여기에 모인 한 사람 한 사람 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창조주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우리 인생들에겐 보람이 되는 그런 결과를 만들어 낼줄 믿습니다.
그리고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후대들이 세계를 도우며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해결사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이 시대의 천명(天命)입니다. 3.1절의 의미 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이 모든 과정이 한권의 책으로 나오게 되었고, 그동안 부도나고 신용이 무너진 상태에서 회복하는 길과 또한 저의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홈페이지등 다양한 연락방법도 책자에 담아두었지만 딱히 연락할 방법이 없어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습니다"라고 하면서 굳은 다짐과 함께 포부를 밝혔다.
※ 사업소개는 [쌍별귀뚜라미. 천연비타민. 아우라. 위대한 도전 답을 찾다]의 내용이다. <박민호 기자>

▲ 행사 후 임원 및 순서 맡은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의 : 책자주문 서울지역 핸폰( 010-2292-1006), 귀화귀농 현장소득 <위대한 도전 답을 찾다>
▷홈피 : 귀농귀촌전문회사 R7 (참고) 회사소개와 제품
▷본사 : 고령군 쌍림면 고곡리 77-3 외 (전국 영업소 운영)
▷핸폰 : 010-3584-11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