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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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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03-19 2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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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회복시키소서"(시 51:12)를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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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부 개회예배를 드리고 있는 전경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장호성 장로)는 3월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소재 대림교회(담임 강득환 목사) 본당에서 관계자와 성도 및 내빈등이 모여 "우리를 회복시키소서"란 주제로 제20대회장 이풍구 장로 이임 및 제21대회장 장호성 장로 취임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조찬웅 장로(장로회 서울남연회연합회장)의 사회로 유영화 장로(여장로회 전국연합회장)의 기도, 최병철 장로(교회학교 전국연합회장)의 성경봉독, 서울남연회 장로찬양대 특별찬양에 이어 전명구 감독(감독회장)이 [사명자의 자격](딤전 1:12-14)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전 감독회장은 "이 직책은 이 세상에 속한 어떤 직분보다 고귀한 직분이며 개인뿐 아니라 그 자손과 가문과 민족과 나라까지 복을 받는 영광스런 직분이므로 감사 감격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직분에 대한 감사와 감격이 있을 때 사명을 온전히 바로 감당하는 역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권면했다.

 

계속해서 2부 이.취임식엔 박용우 장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장)의 사회, 신.구회장 여합회기 인계인수, 전명구 감독회장의 이임 및 취임회장에게 공로패와 축하패증정, 이임 이풍구 장로와 취임 장성호 장로의 이임사와 취임사, 에클레시아 축하찬양 순서로 진행됐다.

 

장호성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주어진 임기 동안 전국의 많은 장로님들과 소통하고 갈등을 치유하며, 장로회 위상 제고(提高)와 감리교회 변화, 그리고 발전을 위해 낮은 자세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오는 10월 입법총회를 앞두고 장로회전국연합회 내에 장정연구위원회 상설로 설치, 사회법에 제소하는 행위에 대해 처벌할 수 있는 강력한 입법보완과 더불어 선거문화 개선에도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축하에는 조기현 감독(사회평신도국 위원장)과 김연규 감독(서울남연회 직무대행)이 격려사를, 역대회장인 박경진 장로와 이강진 장로, 그리고 최창환 장로(사회평신도국 총무), 김철중 장로(남선교회 전국연합회장)가 각각 축사한 후 21대 취임회장 장호성 장로가 내빈소개와 강득환 목사(대림교회 담임)의 환영사에 이어 서재필 장로(총무)의 광고를 끝으로 임준택 감독(서울남연회 12대감독)이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장로회전국연합회 21대회장에 취임한 장호성 장로는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하고 ㈜경진이레 대표이사(1978~현재), 한국산업용재협회 회장, 감리교 실업인선교회 회장(4회)을 역임했다. 현 감신대 이사이고 지난 2015년에 감리교를 빛낸 자랑스러운 장로 대상을 수상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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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임하는 20대회장 이풍구 장로 부부(왼)와 취임하는 21대 회장 장호성 장로 부부(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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