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감 교회학교 중부연회, 신임회장 맹익재 장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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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학교가 살아야 교회가 희망이 있다"

▲ 이임회장 이관익 장로 부부(오른)와 취임회장 맹익재 장로 부부(왼)
"교회 학교가 살아야 교회가 희망이 있다"를 표방하고 있는 기독교대한감리회 교회학교중부연회연합회(회장 맹익재 장로)는 지난 3월 16일 오전 인천 갈월교회(담임 이병칠 목사) 예루살렘 성전에서 교회학교 중부연회 연합회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관계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예배는 박경렬 장로(준비위원장)의 사회, 부회장 사재신 장로(부회장)의 기도, 조광환 장로(부평동지방연합회장)의 성경봉독, 갈월교회 백합찬양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기감 중부연회 박명홍 목사(중부연회 감독)가 '하나님의 일꾼이 되자!'(딤후 2:14-15)란 제하로 설교한 뒤 황신자 권사가 봉헌기도했다.
2부 이.취임식엔 조윤주 장로(부회장)의 사회로 박명홍 감독이 연합회기와 의사봉을 신임 맹익재 장로에게 인계 및 취임패를 수여했다. 이어 맹 신임회장은 이임회장 이관익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후 이관익 장로가 이임인사를, 또 취임인사엔 맹익재 장로가 "열심을 다해 임기중 교회학교 살리는데 모든 역량을 발휘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보환 감독(33대중부연회감독)의 권면과 김진열 장로(29대 교회학교 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손광필 목사(부평동지방 감리사)와 이경복 장로(장로회중부연회연합회회장)가 축사했다. 이어서 꽃다발과 예물증정, 맹 신임회장의 내빈소개, 갈월교회 담임인 이병칠 목사의 환영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면서 총무인 이춘우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김상현 감독(32대 중부연회 감독)이 축도하고 마쳤다. <朴>

▲ 말씀을 전하고있는 박명홍 중부연회감독
▲ 행사 후 임원 및 순서맡은이들과 단체 기념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