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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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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목회의 전문성과 공공성 확대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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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04-17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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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더불어배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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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이승희, 박종철, 김성복 목사)은 더불어배움(이사장 이영선, 회장 이영훈, 상임이사 손달익 목사)과 MOU를 체결하고, 한국교회 목회의 전문성과 공공성 확대에 기여키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한교총은 더불어배움이 진행하는 각종 사업에 대해 회원교단들과 함께 협력하게 됐으며, 더불어배움은 사업의 계획, 진행 및 홍보에서 한교총의 명의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한교총 소속 교단들은 전문단체의 도움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공교육인 학교 지원을 할 수 있게 됐으며, 다음 세대를 양육하고 있는 지역교회 주일학교 선교의 활성화와 발전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됐다.

 

이와 함께 더불어배움이 현재 여러 분야의 음악인들과 전국의 주요 교회들에서 수년간 실시해온 마을 음악회를 확대해 지역사회 문화를 선도해온 한국교회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한교연 공동대표회장 박종철 목사는 “교육, 문화 및 마을 지원을 통해 건강한 교육현장을 만들고 있는 더불어배움의 사역에 한교총이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고, 더불어배움 상임이사 손달익 목사(서문교회 담임)는 “교계의 대표기관인 한교총과 업무협약식을 갖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 확장해가는 사역에 한교총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역사회교육과 문화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은 서울특별시, 경기도, 부산광역시 등 주요 교육청과 함께 전국의 100여개 이상의 초?중?고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마을형 청소년 케어프로그램을 비롯해, 도서관 운영지원, 지역주민 인문강좌, 마을 어린이 캠프, 학생/학부모/교사 대상의 맞춤형 지원 교육, 마을음악회, 청소년 캠프, 교사힐링캠프 등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교총에선 대표회장 박종철 목사가, 더불어배움에선 상임이사 손달익 목사가 서명했으며, 실무진들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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