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선교단 창단 24주년 기념 사회선교대회 및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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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사회선교단 주관...한우리교회 예루살렘성전서

▲ 행사 후 단체 기념촬영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사회선교단(단장 현찬홍 목사)은 창단 24주년을 맞아 지난 4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소재 한우리교회(윤창용 목사)에서 창단 기념 사회선교대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단장 현찬홍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 서기 임승훈 목사의 기도와 회계 김옥선 목사의 성경봉독, 남양주시각장애인선교회 특별찬양에 이어 한우리교회 담임 윤창용 목사가 "종이 아닌 자유자"(갈 3:23-29)라는 제하로 설교한 뒤, '사회선교 근속 20년 이상 헌신자'에게 공로패를 각각 시상했다.
수상자는 강상구 강춘근 박상구 윤승호 목사와 이연숙 전도사 등 5명이다. 이어 총무 최동욱 목사의 광고를 끝으로 전임단장 이동조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조치원교회 최명덕 목사가 이날 강사로 나서 "태움과 비움 & 율법, 공의 그리고 은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본 사회선교단은 기성총회 소속 특수전도기관으로 다음과 같은 사명과 목적을 갖고 있는바 첫째, 주 예수그리스도께서 분부하시고 우리 시대와 사회가 요청하고 있는 선교현장에서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으며, 둘째, 본 교단 소속 목회자로 사회선교 사역자를 양성, 발굴, 지도, 협력하고, 셋째, 성서가 가르치는 생명존중 사상에 기초를 두며 장애인, 이주민, 새터민, 환자 같은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에게 직간접전도를 통한 민족복음화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사회선교단은 4개 분과 특수전도기관으로 사회복지선교분과, 병원선교분과, 장애인선교분과, 문화선교분과가 있다. <朴>

▲ 이연숙 전도사가 20년 근속 헌신자 공로패를 받아들고 기뻐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