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교회 임직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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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원로장로추대, 2명의 장로장립, 3명의 집사장립, 6명의 권사취임

▲ 새로운 일꾼으로 임직된 중직자들이 머리숙여 기도하고 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 총회 서울 강서노회 소속인 서울관악구 낙성대역 14길에 있는 성산교회(담임 김한성 목사)가 지난 4월 27일 오후 동교회 본당에서 관계자와 성도 및 하객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제 1부 예배는 김한성 목사의 인도로 김학기 목사의 기도, 조영진 목사의 성경봉독, 동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부르심에 합당하게’(엡 4:1-3)란 제하로 설교했다.
제2부 한덕희 최철규 원로장로 추대식은 당회장의 인도로 인도자의 기도와 공포 후 서울강서노회 증경노회장 김상동 목사가 축사했다.
이어진 제3부 임직식은 안욱희 민경무 장로 장립, 김광중 양정호 이상만 집사 장립, 김혜영 김진순 안현화 김미성 고혜란 정명순 권사취임 등 모두13명이 이날 새로운 중직에 임직됐다.
축하엔 서울강서노회 증경노회장 최수철 임칠성 백윤식 목사가 차례로 권면과 축사, 안욱희 장로의 답사, 선물 및 꽃다발 증정, 김재홍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서울강서노회장 전종남 목사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김한성 목사의 시무 20주년을 기념한 성도들이 정성을 모아 김재홍 장로가 금일봉을 전달하기도 했다. <朴>

▲ 임직받은 중직자들이 꽃다발을 받아들고 앞에 나와 인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