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복있는교회 창립1주년 기념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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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앤하모니 국악찬양선교단' 초청으로

▲ 교회창립 1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남동노회 소속 인천 남동구 호구포로 790번길 소재 인천복있는교회(담임목사 이중권)는 교회창립 1주년을 맞아, 4월 21일(부활주일) 오후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동교회 본당을 가득메운 가운데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이중권 담임목사의 인도로 최관하 장로의 대표기도, '효앤하모니 국악찬양단' 특송과 인도자의 성경봉독에 이어 남동노회장 박진생 목사가 '복음의 기쁜소식'(사 61:1-3)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예수비전교회 최원순 목사의 봉헌기도와 박진생 목사(설교자)가 축도하고 1부 예배를 마쳤다.
박진생 목사는 설교에서"복음은 상한자와 갇힌자, 그리고 슲으거나 소외된 자에게 가장 기쁜 소식"이라며 "복음은 이미 그 자체가 승리인 것이며, 이 복음을 받아 들인자에게는 천국이 임한 새로운 삶속에 진정한 참자유와 복을 누리게 됨으로, 우리 모두가 그렇게 돼야할 것"이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2부 국악한마당에서는 △화관무= 이날은 주가지으신 날, △국악찬양= 할상듸야&갈릴리뱃노래, △장구춤= 오늘 같이 좋은 날, △국악찬양= 마음대로갈수없지요&주신대로감사, , △꽃부채= 거룩한 성전에 거하시며, △국악찬양= 천국가는 열차, △댄스= 내영혼이 은총입어, △한국무용= 학춤& 선녀춤, 나무꾼, △국악찬양= 성령받으라, △북춤= 할렐루야! 여호아는 나의힘!, △국악찬양= 복음의노래&주님사랑 좋을시구, △부채춤=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국악찬양= 천국 갈거야 등으로 출연자들 모두가 이날 자신의 끼를 한껏 뽐냈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