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곡신일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임직예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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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및 안수집사와 권사 및 명예권사 43인을 임직

▲ 임직식에 앞서 1부 예배를 위한 준비찬송을 드리고 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 총회 서울관악노회 소속인 서울시 관악구 난곡로 236 소재 난곡신일교회(당회장 이은성 목사)는 교회창립 올해로 50주년을 맞아, 4월 28일 오후 장로 안수집사 임직예식 및 명예권사 추대식을 갖고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을 심는 사명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4명의 장로 장립과 10명의 집사안수를, 또한 26명의 권사가 안수를 받았으며, 7명의 명예권사 추대로 모두 43명이 새 일꾼의 중직에 임직됐다.
당회장 이은성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교회설립 5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하나님의 소중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교회 행정과 조직을 시스템화 하여 견고히 세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면과 축하에선 송유광 목사(전노회장/영광교회)와 박봉수 목사(전노회장/상도중앙교회)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권면했으며, 서좌원 목사(전노회장/보라메교회)와 장현희 장로(전노회장/든든한교회)가 축사했다. 또 카리스 색소폰 종주단의 축주에 이어 교회와 임직자간 상호 기념품증정 후 임직자대표 박관진 장로의 인사와 강판규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용덕순 목사(전노회장/신길동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이날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선 이은성 당회장 목사의 인도로 민덕규 장로(부노회장/상도교회)의 기도와 임영희 목사(노회부서기/성실교회)의 성경봉독, 난곡신일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후 강현원 목사(노회장/대광교회)가 '우리 교회, 좋은 일꾼'(시 16:1-11)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