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방협, 4월 정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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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년 맞이해 회원사 자질 향상 및 협회조직 강화의 해로

▲ 월례회 시작 전 예배드리는 모습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협회(총재 정서영 목사. 대표회장 한창환 장로)는 지난 4월 25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인하로 소재 본협회 사무국에서 4월 정례회를 개최했다.
사무국장 안종욱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1부 예배는 자문위원 박민호 장로의 대표기도, 서기 오형국 국장의 성경봉독. 총무 문형봉 장로의 특송, 상임회장 유영덕 목사가 "하나님의 부르심"(창 1-3)이란 제하로 본문을 근거 말씀을 선포 후 축도로 1부예배를 마쳤다.
한창환 대표회장 사회로 진행된 2부 정례회는 먼저 대표회장 인사말씀으로 시작, 한창환 대표회장은 "지난 1주년을 지나오면서 총재 추대 및 협회 홈페이지와 협회기 제작등 협회가 시작된 의미와 단체 조직의 완비 및 강화시키지 못한 점"을 송구해 하면서, 또한 "회원들의 당 협회발전을 위한 결여된 협력으로 노력이 미약했음"을 강하게 지적하기도 했다.
재무실적 및 계획 보고에 앞서 오늘 참석한 회원 소개와 병행, 크리스천 월드 편집인 채수빈 목사(기획실장)를 소개후, 금년도 사업계획을 상정하여, 보고양식 및 방법에 대한 열띤 토론후 회원들 의사를 반영하는 조건으로 결의 했다.
이번 처음 참석한 채수빈 기획실장은 "2주년을 맞이해 먼저 우선적 과제는 협회 기능을 강화하므로 회원사와 각 회원사 기자들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 강화를 우선 실시하여 대내외 적으로 본 협회의 위상제고(提高)와 조직 정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리고 채실장은 "작금에 교계가 언론사를 평가하는 내용을 보더 라도, 협회 회원수가 비록 소수로 남을 지라도, 실질적 기자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지 못한 회원사와 회원은 도퇴될 수 밖에 없음"을 각인 시키기도 했다. 그 외에도 기타 의견들을 심도있게 토의 후 대표회장의 폐회 선언으로 행사를 모두 마쳤다.

▲ 말씀을 전하는 유영덕 상임회장
▲ 회의를 마치고 오찬시간(왼쪽 시계방향 = 한창환 대표회장, 유영덕 상임회장, 오형국 서기, 채수빈 기획실장, 아종욱 사무 국장, 이성훈 홍보, 박민호 자문위원, 문형봉 총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