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예장연, 제69주년 6.25 특별국가 기도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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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대한민국 국민이여! 깨어 기도하자!

▲ 오선미 목사가 대표기도하고 있다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는 지난 6월 25일 오전 경기 고양시 덕양구 대자동 소재 벧엘교회(김원식 목사 시무)에서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국민이여! 깨어 기도하자!'를 주제로 제69주년 6.25 특별국가기도회를 가졌다.
본회 상임회장 변권능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오선미 목사(본회상임회장)의 대표기도, 예장합동개혁총회 임원일동과 예장합동전국연합회 임원들의 특송에 이어 송기호 목사(본회고문)가 '위엣 것을 찾으라'(골 3:1-3)란 제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별기도엔 △국가와 통일을, △국회와 정계지도자들과 대통령을, △한국의 국방안보와 사회, 경제발전을, △WCC와 동성애와 이단의 패망을, △한국교회 말씀개혁과 세계선교를, △(사)예장연의 단합과 부흥 발전을 위하여 원동인(예장합동동신 총회장) 엄달권(예장피어선 총회장) 지광식(인천축복교회 담임) 김수영(본회고문) 권혁은(예장합동보수 총회장) 김태지(본회감사) 목사가 각각 간절히 뜨겁게 기도했다.
또 특강에는 '6.25전쟁의 원인과 피해'라는 주제로 최명철 목사(예장보수합동)의 기도 후 염장호 목사(본회고문)가 맡아 진행 했으며, 김기형 목사(본회고문)와 육옥수 목사(본회고문)가 격려사를 전한 뒤 차요한 목사(본회서기)가 봉헌기도했다.
이어 김원식 목사(벧엘교회)의 인사말씀, 이광용 목사(본회대표회장)의 인사 및 광고, 안병삼 목사(본회상임회장)의 6.25기도회 결의문 낭독, 다같이 애국가제창 및 만세삼창을 끝으로 박요한 목사(본회자문위원)가 축도하고 마쳤다.

▲ 합심으로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 모습

▲ 행사 후 임원 및 순서 맡은이들이 함께 단체 기념촬영
▲ 본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가 광고 및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