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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중앙교회, 목사.장로 원로 추대와 담임목사 위임 및 임직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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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06-09 2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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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복음화 일천만 전도제자의 시간표 속에서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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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 행사장 전경

 

RUTC 실현의 해에 복음가진 후대를 키우며, 흑암 문화를 복음 문화로 바꿀 전도자를 세우며, 세계 237나라로 나아갈 렘넌트 선교사 파송을 주창하고 있는 예장 개혁측 남서울노회 소속 서울 관악구 봉천로 소재 신봉중앙교회(원로목사 서금석, 담임목사 김경수)는 6월 9일 오후 노회 임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동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서금석 목사.장은환 장로 원로 추대와 김경수 담임목사 위임 및 임직 감사에배를 드렸다. 

 

김기곤 목사(남서울노회장)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이명세 목사(노회서기)의 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김운복 목사(총회장)가 '고결한 유산 믿음의 세대계승'(요 6:51-58)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권일혁 장로(WTTH 건축사대표/예전교회)의 헌금기도와 크로마하프팀의 헌금연주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는 원로목사, 원로장로 추대로 김기곤 목사의 사회, 김영학 피택장로의 경과보고, 김송수 목사(증경총회장)의 원로목사, 원로장로 추대 기도 후 김기곤 남서울 노회장이"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신봉중앙교회 서금석 원로목사 및 장은화 원로장로가 됨을 공포한 뒤, 원로목사와 원로장로에게 각각 추대패를 증정했다.

 

3부 담임목사 위임식에선 남서울 노회장 김기곤 목사의 인도로 위임받는 김경수 목사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총무 김경만 목사의 위임기도 후 인도자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김경수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남서울노회 신봉중앙교회 위임목사 됨을 공포하고 위임패를 증정했다.

 

이어진 4부 장로 권사 임직식엔 김경수 목사의 인도로 인도자의 서약 및 황상배 목사(임마누엘서울교회)의 장로 안수기도와 안수위원의 악수례에 이어 인도자가 공포했다. 이어 김효현 목사(새로운교회)의 권사.명예권사 안수기도와 악수례 후 공포와 임직패가 증정됐다.

 

계속해서 5부 축사, 권면, 격려에는 황덕연(남서울교회/증경노회장), 곽시동(필리핀 한인선교단체협의회 증경총회장), 강태흥(일산영광교회), 백승용 목사(관악임마누엘교회)가 축사, 권면, 격려사로 동행사를 축하했다. 또 서금석 원로목사의 답사와 김경수 목사의 인사, 임명수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김경수 위임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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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운복 총회장이 말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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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곤 남서울 노회장이 서금석 원로목사(오른)에게 추대패를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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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재연, 천병숙의 몸찬양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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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 임직자들과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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