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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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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계렘넌트대회’ 세계교회에 희망을 심다

기자 기자
작성일 19-08-03 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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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 개국 25,000명 참가, 한국교회지도자들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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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복음으로 무장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언약의 여정 속에 세상의 틀을 바꾸고 미래를 살릴 미래 영적지도자를 비전으로 품는 국제규모의 기독청소년 ‘2019 세계렘넌트대회’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려 한국교회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2019 세계렘넌트대회’는 7월 30일부터 8월2일까지 일산 킨텍스 1.2전시장에서 ‘세상의 틀을 바꾸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한국교회 청소년집회 역사상 최대 규모인 2만 5천여 명이 국내 및 해외에서 참가했다. 

 

이 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복음가진 청소년들은 3박4일 동안 세상의 틀을 바꾸고 세계교회의 미래 주역이 될 것을 마음 깊이 언약으로 잡고 폐막되어 세계교회에 큰 희망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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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TE EXPO' 커팅식은 대회장 한무용 교수, 윤상현 국회의원, 이민섭 전 문화체육부 장관이 함께했다
 

‘2019 세계렘넌트대회’는 7월 30일부터 8월2일까지 일산 킨텍스 1.2전시장에서 ‘세상의 틀을 바꾸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한국교회 청소년집회 역사상 최대 규모인 2만 5천여 명이 국내 및 해외에서 참가했다. 

이 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복음가진 청소년들은 3박4일 동안 세상의 틀을 바꾸고 세계교회의 미래 주역이 될 것을 마음 깊이 언약으로 잡고 폐막되어 세계교회에 큰 희망을 안겨주었다.

 

사)세계복음화전도협회(이사장 류광수 목사)가 주최하는 22차 금번 대회는 국내 및 해외 참가인원의 증가로 일산 킨텍스 1. 2전시장을 모두 사용하며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대회 해외 참가자가 70개국 2천여 명으로 늘었다. 이는 다락방전도운동이 전 세계에서 성경적 전도운동임을 인정받으며 꾸준히 확산되고 성장하고 있다는 결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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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석 70개국 국기가 무대를 메우고 있다


첫날, 7월31일 대회 개막식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청소년 인턴십 박람회인 ‘GATE EXPO ’테잎 커팅식을 시작으로 오후 7시에는 제1전시장 컨벤션에서 본 대회를 개막했다.

 

‘GATE EXPO ’는 ‘세상의 틀을 바꾸는 미래 지도자’ 주제로 미래를 살릴 청소년들이 실제적인 지도자 준비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인턴십의 장이다. 대회장은 한무용 교수(서울대 빗물연구센터장)가 맡았다. 엑스포 개막식은 전도협회 이사장 류광수 목사를 비롯해 초대 문화체육부 장관을 지낸 이민섭 장관, 윤상현 국회의원 등이 테잎 커팅식에 참석했다. 

 

이어 오후 7시 제1전시장 컨벤션홀에서 개막된 세계렘넌트대회는 대회장 강태흥 목사의 대회선언과 동시 축포로 3박4일의 축제의 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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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외 25,000여 명의 기독청년들이 컨벤션홀을 가득 메우고 있다


70개국 깃발 사이로 등단한 명예대회장 류광수 목사가 환영사를 했다.

 

류 목사는 “237나라에 거의 복음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복음이 80% 들어간 나라에 가봤습니다. 복음을 전했더니 대통령이 복음을 처음 들었다고 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미국에 1만개 가량 교회 문 닫았습니다. 돈이 없이 닫은 것이 아니고 사람이 안와서 닫았습니다. 지금 현재 2천개 가량 목사님이 없어서 문 닫을 거라고 합니다. 미국의 제일 큰 교회는 부도났습니다. 유럽교회 8천개 문 닫았습니다. 한국교회도 500개가량 문 닫았습니다. 남아있는 교회 중 60-70% 미자립입니다.

 

세계교회는 90% 미자립입니다. 왜 그럴까요? 다른 것 했기 때문입니다. 복음 전해야 됩니다. 전 세계 대부분 사람들이 살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 중에 절반가량은 포기하고 살고 있습니다. 10%의 성공한 엘리트도 있습니다. 그 엘리트들은 영적인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세계에서 가장 많은 병이 우울증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울증 환자에게 가장 많이 일어난 사건이 자살입니다. 우울증 환자가 두 번째 만들어낸 사건이 타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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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도협회 이사장 류광수 목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그 누구도 답을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그곳에 갈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그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아무도 치유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어린 여러분을 부르신 것입니다. 복음으로 무장하고 공부하란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답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그것에 가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그 일을 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만이 치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나님이 만드시고 원하시는 나를 꼭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준비하고 주신 것 찾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현장 찾아야 하겠습니다.

 

꼭 필요한 것이기에 주실 겁니다. 여러분 말고 수십만 명이 여러 나라에서 방송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일어나 복음을 전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그들을 치유해야 겠습니다. 교회 건물들이 모슬렘에게 팔려가고 있습니다. 다른 종교들이 일부러 전략적으로 사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일들을 막아야 하겠습니다. 그 간단한 방법들을 이번에 찾아야 하겠습니다. 여러분 평생에 가장 소중한 시간표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라고 대회의미를 전했다.  <한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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