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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교회에서 성막 부흥회를 해야 하는가!

기자 기자
작성일 19-09-15 2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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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막을 통하여 예수그리스도를 만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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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에 열중하고 있는 임준식 목사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소재 예장(합동) 교단 소속 동아교회(강창훈 목사)는 9월 15일 오후 7시부터 17일 저녁(2박 3일)까지의 일정으로 임준식 목사(목양교회)를 주강사로 초청, 성막부흥성회를 개최, 현재 진행중이다. 

 

성회는 이날 강창훈 목사의 사회로 개회예배를 마친 후 강사 임준식 목사가 (출 26:1-37), (요10:1-5)의 본문을 근거해 "하나님이 첫번 째로 모세를 통해 주신 말씀은 십계명"이라며 "세상서는 기쁨이 없다. 예수안에서 보물이 있고, 안식이 있고, 행복이 있다. 이 성막은 예수그리스도시다. 2019년은 엄청난 말씀의 능력으로 2020년은 복이 절로 오는 한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임 목사는 성막의 설명을 통해 "법궤는 조각으로 만들어 정금으로 안과 밖을 쌌으며, 윗가로 돌아가며 금테를 둘렀다. 크기는 장이 2,5규빗, 광이 1,5규빗, 고가 1,5규빗이며 금고리 4개를 정금으로 만들어 양쪽에 둘씩 달았고, 멜체를 조각목으로 만들고 정금으로 싸서 그 고리에 항상 꿰어 두었다. 법궤 안에는 십계명이 들어있고, 그 윗부분은 속죄소와 연합되어 있다"고 했다.

 

또한 임 목사는 "법궤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아론'이라고 하는데, '궤' '관' '상자'라는 뜻이 있다. 이 단어는 '끌다'혹은 '모으다'라는 동사, 즉 법궤는 하나님이 백성을 모아 이끌다 라는 의미가 있다. 그 의미대로 법궤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가나안 땅으로 인도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는 길마다 하나님의 법궤를 앞세우고 나갔고 그들은 승리를 얻었다.(민 10:11)"고 설명했다.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을 향해 가던 중 광야에서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성막을 만들었다. 옮길 수 있는 구조물이었던 성막은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첫 번째 성소(聖所)였다. 그곳은 하나님의 거처로 간주된 거룩한 곳이었고 하나님께서 당신 백성과 만나시는 곳이었으며 예배의 중심지였다. 그것은 만남의 천막이라고도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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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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