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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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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축복교회 창립 4주년 기념 감사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9-09-08 2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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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걸맞는 교회적 사명 바로 감당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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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서자 및 교회 주요임원들과 단체 기념촬영

 

인천시 미추홀구 하나루로 소재 예장 합동총신 소속 인천축복교회(지광식 목사 시무)가 올해로 교회창립 4주년을 맞아 9월 7일 오전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동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교회 창립 제4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지광식 담임목사의 사회로 김성화 목사(은혜와 진리교회)의 대표기도, 이보남 목사(동행교회)의 성경봉독, 이경화 목사와 김정호 전도사의 특송에 이어 조광선 목사(합동총신 총장)가 '일하는 것이 능력이다'(시 62:11-12)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조 목사는 "하나님은 일하는 일꾼을 찾으신다. 몸 드리고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의 일 되게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능력을 주신다" 며 "지금 국가적으로나 한국교회에 매우 어려운 난국을 맞고 있다. 이러한 이 시대에 걸맞는 교회적 사명 바로 감당하길 소망한다"고 권면했다.

 

이어 안병삼 목사(예장 연합회 상임회장)의 봉헌기도 후 윤상현 국회의원(숭의감리교회), 김봉옥 목사(대광교회), 최병진 목사(세계로교회)의 축사와 성경모 목사(백합교회), 김 철 목사(성북소망교회), 서상운 목사(낙타교회), 류한상 목사(도화교회), 임윤임 목사(시온성교회)가 각각 격려사를 전한 뒤 사회자(지광식 목사)의 광고를 끝으로 이광용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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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선 합동총신 총장이 설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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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헌송을 부르고 있는 진명숙 목사(지광식 담임목사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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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현 의원이 축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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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용 예장총연 대표회장이 축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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