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결성식 및 10.3 범국민투쟁대회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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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총괄본부장 사회로...한국프레스센터에서

▲ 행사장 전경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실행대표 전광훈 목사)는 지난 20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결성식 및 10.3 범국민투쟁대회 출정식"에 대한 기자회견 및 정계인사들을 초청 국가를 해체하려는 7가지 의도에 대한 시국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교계인사로는 총괄본부장인 이재오 전 특임장관을 비롯 이은재 한기총대표 비서실장, 송영선 전 국회의원, 오세훈 전 서울특별시장,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박찬종 전 국회의원, 응천 대불총 호국승군단장, 도산 전태고종 총무원장 등이 참석 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조국 법무장관 임명에 강한항의 표시로 삭발한 정교계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총괄본부장 이재오 전특임장관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박찬종 전의원, 오세훈 전서울시장, 김문수 전경기도지사, 응천 호국승군단장 순서로 문재인의 국가해체하려는 7가지(한미동맹파괴. 소득주도성장으로 경제파괴.국군무장해제, 원전파기. 사대강 보 해체. 국제외교왕따. 주사파 간첩사상에 대하여 국가해체의 중요 쟁점에 대한 시국강연을 했다.
시국강연에 앞서 문재인하야 서명 발대식부터 오늘현재 청와대 단식 릴레이 기도회 진행중 범국민투쟁 경과보고(2019.06.11-09.20)를 전했으며. 외에도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 결성 취지문. 그리고 정관규칙(1조-19조 및 부칙 1조)를 전했으며, 이은재 목사가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 결성식 및 10.3 범국민투쟁대회 출정식에 즈음하여 선언문을 낭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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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언문 -
우리는 오늘 대한민국 존망의 갈림길에서 엄숙한 마음으로 옷깃을 여미고 이 자리에 모였다.
문재인은 집권이후 더 나은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실패했다. 국민의 갈등과 분열은 더욱 심화됐고, 나라의 경제는 오히려 후퇴했고, 국가 안보아 외교는 위기에 처했다.
마침내 범죄자인 조국을 국민 과반수이상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법무장관에 임명함으로서 전 국민을 분노케 하였다.
우리는 이 나라가 처한 상태가 비상시국임을 선언하며 문재인의 7대 죄상을 밝히고자 한다.
1. 나라를 지켜온 한미동맹을 파괴한 죄
2. 소득주도성장정책으로 나라의 경제를 무너뜨린 죄
3. 국가 안보의 해체로 국가와 국민을 위기에 빠뜨린 죄
4. 국가 기간산업인 원전을 해체한 죄
5. 가뭄과 홍수를 예방하고 전 국민의 65%의 식.용수를 해결하는 4대강 16개보를 해체하려는 죄
6. 한-미, 한-일 등 우리나라의 우방과 외교관계를 악화시키고, 나라를 국제미아로 만든 외교망국의 죄
7. 후안 무치한 범죄자 조국을 임명하여 나라를 사회주의로 끌고 가고 주사파인사를 국가 각 기관에 포진시켜, 나라 를 북한이 주장하는 낮은 단계의 연방제로 만들려고 하는 죄
우리는 이상 7대 국가 범죄가 문재인 정권의 남은 임기동안 더욱 가속화되어 드디어 나라를 망하게 한다고 확신한다.
이에 우리는,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문재인은 하야하고 조국은 감옥으로 보낼 것을 전 국민의 이름으로 선언한다.
또한, 각 정당, 각 교회, 각 사회단체와 애국시민은 각자 선 자리에서 10.3 범국민투쟁대회 출정식을 개최할 것을 선언한다.
2019년 9월 20일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일동

▲ 김문수 前 경기지사

▲ 박찬종 전 국회의원

▲ 오세훈 전 서울시장

▲ 시국 강연을 경청하고 있는 방청석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