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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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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교회 제5회 임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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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11-02 1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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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설립 30주년 기념...'열방을 복주는 교회'로 더욱 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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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식에 앞선 1부 예배에서 길자연 원로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예장합동 평양노회 소속 서울 노원구 노원로 소재 예수사랑교회(당회장 김진하 목사)가 올해로 교회설립 30주년을 맞아 11월 2일 오후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원로)를 비롯해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동교회 다윗성전을 가득 메운 가운데 제5회 임직식을 갖고, '한국교회를 섬기는 교회', '열방을 복주는 교회'로 더욱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에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당회장 김진하 목사의 사회로 박광언 목사(증경노회장/가산교회)의 기도, 박원영 목사(노회서기/나들목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연합찬양대 찬양에 이어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원로)가 "기도 속에 길이 있다"(요 2:1-10)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길 목사는 "행복한 신자의 삶은 기도에서 나온다. 힘든 현실가운데 승리하며 사는길이 거기에 있고, 또한 거기 기도하는 곳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계신다"며 "오늘 임직을 받는 여러분은 기도를 통해 없는 것을 있게 하고, 안되는 것도 되게하는 가나의 혼인잔치의 물항아리가 포도주로 변하듯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고 맛보는 여러분 되시길 축복한다"고 권면했다.

 

이어 2부 임직식엔 5명의 시무장로와 14명의 시무집사, 2명의 시무집사(신임), 25명의 시무권사, 4명의 장로추대, 4명의 명예권사 등 모두 54명이 새로운 일꾼으로 이날 임직을 받았으며, 당회장과 안수위원의 안수기도 및 악수례 후 성의착의, 당회장의 공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3부 권면과 축사에선 당회장의 임직자 전원에게 임직패를 수여 후 증경노회장 강재식 목사(광현교회), 조은철 목사(예광교회),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 김경일 목사(온세상교회)가 각각 격려사와 축사 및 권면했다. 이어 예물증정, 임직자대표 이강진 장로의 답사와 임직준비위원장 조춘기 장로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노회장 장필봉 목사(보린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예물증정시간에는 동교회 30주년을 기념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총신대학교(이재서 총장)에 장학금을 전달하였고, 이어 상암월드교회(고영기 목사)에는 25인승 버스를 기증 하므로 형제교회에 상호 협력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도 가졌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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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명의 장로가 단상에 등단 안수받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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