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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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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선협 제142차 월례회 연합교회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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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11-01 1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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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제3차 단기선교, 11월 17-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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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선협 제142차 월례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

 

세계선교협의회(회장 한규섭목사, 이하 세선협) 제142차 월례회가 10월 31일(목) 오전 11시 경기도 부천시 중동로 소재 대한예수교장로회 연합교회(전순임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 2부 회의 순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기도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회의록서기 송반석목사(하나교회)의 인도로 김용현목사(하나교회)의 대표기도와 전종호전도사, 김영호장로(연합교회)의 특송 후 김순례목사(사랑의샘물교회)가 '회복의 하나님'(행 1:6-11)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김 목사는 “첫째로, 우리 모두가 예수를 믿는 성도로서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가져야하는 마음은 ‘예수의 증인’으로 사는 것이다. 둘째로, 증인으로서의 삶은 성령 충만이다. 성령 충만을 받지 못하면 세상 것들에 마음을 빼앗길 수 밖에 없다. 셋째로, 성령 충만하면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지킨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게 된다. 주께 쓰임받을 때 영육간의 문제들이 회복 받게 된다”고 증거 했다.

 

이어서 김순례목사의 봉헌기도와 천근좌 장로(영원교회)의 인도로,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세계선교협의회를 위해서, △회원들의 가정을 위해서 합심하여 통성으로 기도한 뒤, 증경회장 오광근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회의는 회장 한규섭목사의 사회로 서기 진인숙목사가 회원점명 17명 참석, 전회의록 낭독, 입양회계보고는 전종호 전도사, 회계보고는 송민자목사, 총무보고는 전순임목사가 준비한 자료에 의해 각각 보고 했다. 

 

안건토의에선 △회원 모집을 위하여 기도하고 노력하기로 하다 . △11월 17일 오후 6시 10분 인천공항 출국. -23일, 금요일 저녁 11시 15분 마닐라 공항 출국, 토요일 새벽에 인천공항에 도착, 2차 필리핀 단기 선교 준비 보고를 받다. △정관대로 운영이사회 가동하기로 하다. △학생수 418명. △매월 학교에 지급하는 금액의 부족 금액은 선교회 회계에서 지원하기로 결의하고 회의를 마쳤다, 

 

회의를 마치고 전원 식당으로 이동, 사랑의샘물교회(김순례목사)에서 제공한 오찬의 식탁을 통해 상호 인사 및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세선협의 임원 및 사역자는: △회장= 한규섭목사 △부회장= 권은숙목사 △총무= 전순임목사 △서기= 진인숙목사 △회계= 송민자목사 △회의록서기= 황정희목사 △입양실장 및 선교사 김경수목사 △입양 회계= 전종호 전도사 등이다.  

 

연락처 : ☎(032)651-9027. 010-2538-9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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