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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삼일교회 최동훈목사 위임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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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11-24 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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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무리의 본이되는 신실한 목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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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예배에서 노회장 고석득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예장(합동) 충남노회 소속 충남 아산시 남부로 풍기동 소재 온양삼일교회(원로 연용희 목사, 담임 최동훈 목사)는 11월 23일 오후 노회장 고석득 목사를 비롯, 노회 임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최동훈 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위임국장 윤익세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윤해근 목사의 대표기도, 서기 박준연 목사의 성경봉독, 동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찬양에 이어 노회장 고석득 목사가 '우리교회는...'(행 2:37-47)이란 제하의 설교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목사위임식엔 위임국장 윤익세 목사의 사회로 회의록서기 김택윤 목사의 기도 후 사회자가 위임목사와 교우에게 각각 서약하고 공포한 뒤, 원로목사가 담임목사에게 성역인계와 노회장 고석득 목사가 위임패를 수여했다.

 

이후 온양삼일교회 원용희 원로목사, 대산제일교회 이순상 목사, 안산동산교회 김인중 원로목사,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가 위임목사와 교우에게 각각 궈면과 축사했다. 이어 최동훈 목사의 인사말, 안산동산교회 목사일동의 축가, 온양삼일교회 권사회의 꽃다발증정 등으로 진행됐으며, 신요섭 장로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삼은대길교회 이성규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이날 위임된 담임 최동훈 목사는 인사말에서 "오늘 이 행사가 사람의 축제가 아닌 하나님의 기대가 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목회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본받는 희생과 헌신으로 약자를 선대하며 병자들의 아픔을 품고 오직 기도로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힘으로 선행의 최고 가치인 구령사업을 위해, 양무리의 본이되는 신실한 목자가 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밝혔다.

 

최동훈 위임목사 약력은: 학력=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M.A) 졸업, 총신대학교 목회대학원(Th.D) 과정중. 경력= 부산 아름다운교회, 서울 옥수중앙교회, 분당중앙교회(부목사), 안산동산교회(부목사). 가족= 사모 김 혜, 장남 준수, 장녀 준희.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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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동훈 목사와 김 혜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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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용희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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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로 및 담임목사 부부가 교회 장로들과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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