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선협, 제13회 정기총회...회장에 양승수 목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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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8월 24일 등교 한다

▲ 한규섭 회장이 양승수 신임회장에게 의사진행봉을 전달하고 있다
세계선교협의회(World Mission of Korea, 이하 세선협(WMK)) 제13회 정기총회가 2020년 5월 28일(목) 오전 11시에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성동리 244번지 소재 새빛교회(오광근목사)에서 개최하여 회장에 양승수목사(사랑의샘물교회)를 선임하고 회무를 처리 했다.
이날 제1부 예배는 증경회장 오광근목사(새빛교회)의 인도로 양승수목사(사랑의샘물교회)의 대표기도, 최미영목사의 특송 후에 회장 한규섭목사(남동제일교회)가 민수기 13장 25-33절 말씀을 본문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8가지 지도력」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서 “첫재로, 예측하라, 두 번째로, 바닥을 살피라, 셋째로, 앞장서라, 넷째, 공격하라, 다섯 번째, 사기를 올려줘라, 여섯 번째, 사람들을 인격적으로 대하라, 일곱 번째, 진심으로 설득하라, 여덟 번째, 위기일수로 원칙으로 돌아가라”고 강조 했다.
이어서 송민자목사(참사랑교회)의 봉헌기도, 김재선목사의 인도로,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세계선교협의회를 위해서, △회원들의 교회와 가정을 위해서 합심하여 통성으로 기도하고, 한규섭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제2부 회의는 회장 한규섭목사의 사회로 서기 진인숙목사가 회원점명에서 17명 참석 보고, 회장선거에서 총회준비위원회에서 추천한 양승수목사(사랑의샘물교회)에게 약력소개 및 세계선교협의회를 운영방안을 듣고, 박수로 받자는 의견에 따라 만장일치로 추대, 회장 한규섭목사가 신임회장에 양승수목사가 선임된 것을 선포했다,
세선협(WMK), 제1대 회장은 장순자목사, 제2대 회장은 오광근목사, 제3대 회장은 김혜중목사. 제4대 회장은 한규섭목사 이다,
제5대 회장 양승수목사는 인사말에서 “부족한 종인 저에게 너무 과분한 직분인 세계선교협의회 회장으로 뽑아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먼저 올려드리며 또한 선교 회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서 회원들께 제 소개를 하면서 말씀을 드렸지만 잘 모르고 많이 부족하지만 주님께 모든 걸 묻고 지혜를 구하며 주님 뜻에 순종하며 진실하고 신실하게 선교회를 이끌어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부족한 저를 많이 도와주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나가는 세선협이 되시길 간절히 바라며, 오늘 귀한손길로 섬겨주신 모든 회원들께도 감사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신 안건토의 ▲6월부터 8월 등교 준비를 하는 교사 11명에게 급여 50%를 지급하기로 결의하다. ▲본회에서 오는 8월 24일 등교에 필요한 준비 하기로 하다. ▲아나폴로 초등학교와 하이스쿨 수도공사의 건은 임원회에 위임하여 처리하기로 하다.
세선협 임원은 다음과 같다.▲회장 양승수목사, 부회장 진인숙목사, ▲서기 최미영목사, ▲회계, 송민자목사. ▲회의록서기 황정희목사. ▲입양실장 김경수목사. ▲입양 회계 전종호 전도사. ▲총무 전순임목사, ▲감사 김용현목사, 김재선목사
▲학교장 한규섭 목사, ▲유치원장 김천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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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를 마치고 기념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