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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문체부 장관 초청 오찬 자리 마련

기자 기자
작성일 20-07-22 0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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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양우 문제부 장관(왼쪽 5번째)과 한교총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회장단이 7월 17일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을 초청 오찬을 나누었다.

한교총의 사단법인 문체부 이관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 자리에서 박양우 장관은 “한교총이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을 포괄하는 단체로서 정부와의 파트너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사장 김태영 목사는 “문체부로의 법인 이관에 감사드리며, 활발한 소통을 통해 교회와 정부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큰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중대본의 교회 내 소모임 금지 조치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한교총의 입장을 재확인하고, 서로 대화를 통해 협력하기로 했다.

오찬에는 한교총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예장 통합총회장), 문수석 목사(예장합신 총회장), 류정호 목사(기성 직전총회장)와 상임회장 한기채 목사(기성 총회장), 윤재철 목사(기침 총회장), 김윤석 목사(예성 총회장), 채광명 목사(예장개혁 총회장)가 참석했으며, 최병구 문체부 종무실장과 이영한 본회 총무(예장고신 사무총장) 신평식 사무총장(한교총)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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