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사수대책위원회, 사랑제일교회 대한민국 대표교회로 간주 >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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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사수대책위원회, 사랑제일교회 대한민국 대표교회로 간주

기자 기자
작성일 21-10-05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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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로 불법진입 좌시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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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사수대책위원회가 사랑제일교회를 하나의 교회가 아니라 대한민국 교회의 대표교회로 간주하고 나서는 동시에, 사랑제일교회를 향한 불법진입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들은 9월 30일 오전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특별기자회견을 갖고, 사랑제일교회는 서울시 조례안에 따라 존치를 원칙으로 함을 천명했다.

 그러면서 "1심 재판과 조합장, 성북 구청장, 서울시가 사랑제일교회를 탄압하는 행위 일체가 사기극"이라며, 그 증거로 1심재판부는 대지 40억원에 건축비 44억으로 모두 84억으로 교회가 떠날 것을 판결했으나, 2심 재판부는 대지를 인정하고 건축비 157억으로 합의 권유한 것을 들었다.

 이에 한국교회사수대책위원회는 "앞으로 사랑제일교회 및 한국교회에 대해 불법진입을 포함한 일체의 불법행위에 대해 목숨 걸고 교회를 위해 싸워지켜낼 것"이라고 목청을 높혔다.

 덧붙여 "더 이상 터무니 없는 탄압을 자행하지 말고, 원래 반듯하게 지어주기로 한 의무를 이행하라"며, "현실적으로 건축비용을 제시하고, 또 건축이 되기 전까지 예배 등을 드릴 수 있는 비용도 포함해야 한다"고 잘라 말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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