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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드려

기자 기자
작성일 20-11-23 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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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심는 사명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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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90길 소재, 예장 합동 서울남노회 소속 신일교회(담임 이권희 목사)는 11월 21일 오후 2시 관계자와 성도 및 내빈 등이 다수(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참석한 가운데 임직식을 갖고 세계만방에 복음을 심는 사명에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3명의 시무장로와 14명의 안수집사 장립, 24명의 시무권사, 9명의 명예권사, 1명의 은퇴장로, 4명의 은퇴집사, 11명의 은퇴권사 등 모두 62명이 새로운 직분에 임직됐다.

 

담임 이권희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오늘 이처럼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하나님의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 하겠다"면서, "그러기 위해 교회 행정과 조직을 견고히 세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목사는 임직자에게 임직패를 증정했으며, 이날 먼저 드려진 예배에선 강송중 목사(서울남교회담임)의 기도와 김일욱 목사(금천시찰장/한사랑교회담임)의 성경봉독 후 홍문수 목사(증경노회장/신반포교회담임)가 '바울과 그의 영웅들'(롬 16:1-8)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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