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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음가수협회, 임원 취임 감사예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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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09 1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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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총재 한경숙 사모, 대표회장 김지혜 목사, 사무총장 김선초 목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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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협은 임원 취임 감사예배를 은례롭게 드렸다

한국복음가수협회(이하 한가협)는 대표총재 한경숙 사모, 대표회장 김지혜 목사, 사무총장 김선초 목사 등 임원 취임 감사예배를 지난달 31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가졌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드려진 이날 감사예배에서 대표회장 김지혜 목사(주님제일교회)는 “지금까지 찬양을 통해 위로해 주시고, 힘을 주시는 주님께 영광을 돌린다”면서,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이 더 낮아지고, 겸손하게 주님을 찬양함으로 영혼을 살리는 이 막중한 일을 감당함에 있어서 많은 기도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감사예배는 에바다북찬양의 축하공연(안무 김슬기 목사)으로 문을 열고, 총재 손 덕 목사의 대표기도와 총재 박정자 목사의 성경봉독, 이아네스 교수의 특송, 남서울중앙교회 피종진 원로목사의 ‘산 자와 죽은 자’(시편 115편 17-18절)란 제하의 설교 순서로 드려졌다.

 

피종진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삶을 항상 주관하시며 선한 길로 인도 하신다”며, “그리스도인들은 영원히 주님을 찬양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피 목사는 또 “죽은 자는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한다. 살아 있는 자는 누구나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다”며, “하나님을 찬양할 때 큰 능력으로 역사 하신다”고 설파했다.

 

이어 이선기 장로와 정대수 장로, 김금숙 목사, 한성덕 목사, 최미영 집사, 김영광 목사가 △나라와 민족 △대통령과 정치인 △기독교기관과 대표 △한국교회 부흥과 성장 △세계선교와 북한 선교 △한국복음가수협회의 성장을 위해 특별기도했다.

 

또한 김순덕 전 교수(칼빈대학교)와 심태섭 총장이 축하 메시지를 전달한 뒤 추대장과 임명장을 수여하고,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한국복음가수협회는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역에 현신할 사역자를 발굴하는데 전력을 쏟고 있다. 특히 이들을 교육?지도해 찬양사역자로 양성하고, 각종 예배 및 부흥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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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회장 김지혜 목사(좌)와 남서울중앙교회 피종진 원로목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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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김지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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