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예장총연, 제22회 예장연 정기총회 개최 > 미션

본문 바로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미션

제3회 예장총연, 제22회 예장연 정기총회 개최

기자 기자
작성일 20-11-25 21:36 |

본문

차별금지법 반대, 방역정치로 교회탄압 적극대응

 

7354a0df8d1560a0019d7512012d1654_20201126112604_sgxtqdtb.png

▲ 행사를 마치고 주요 참석인들의 단체 기념사진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는 지난 11월 20일(금) 오전 11시 여전도회관 2층 루이시기념관에서 제3회 예장총연, 제22회 예장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말씀으로 새롭게 새로운 한 회기를 이어가기로 했다.

 

예장총연은 기도와 말씀으로 새롭게 되어 회원교단이 연합하여 더욱 활발한 연합활동과 코로나19의 적극적인 대응,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 방역을 빌미로 한국교회를 탄압하는 정부에 강력대응 할 것을 천명하고,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나라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기도와 말씀으로 새롭게 출발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상임회장 변권능 목사의 사회, 예장합동동신 총회장 원동인 목사의 대표기도, 본회 총무 지광식 목사의 성경봉독, 예장보수합동 연합방송노회 회원들의 특송, 본회 고문 예영수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예 목사는 ‘제자 됨의 길’(막 3:13-15)이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말씀으로 돌아가며 임마누엘 신앙으로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역자들이 될 것“을 강조하고, 예장총연이 이를 위해 앞장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이어 고문 송기호, 김원식, 육옥수 목사와 기독교발전협의회 이종택 목사의 축사, 고문 염장호 목사의 격려사, 특별기도는 △국가와 통일을 위해, △대통령과 정계지도자들을 위해, △국가안보와 경제발전을 위해, △한국교회 말씀개혁과 성령충만을 위해, △WCC와 이단 패망을 위해, △(사)예장총연 화합과 성령충만을 위해, 김병선, 이후헌, 맹훈길, 오선미, 김수영, 하석수 목사가 각각 주제별로 간절히 뜨겁게 기도했다.

 

자문 민철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대표회장 이광용 목사의 인도로 총회에 들어가 각종 회무를 처리하고 임원선출에서는 예장총연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 이광용 목사의 대표회장 연임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아울러 이광용 목사는 코로나19를 무기삼아 한국교회를 무너뜨리려는 불의한 세력을 물리치고 어렵고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이겨내 다시 성령의 불길의 역사를 이 땅에 다시한번 구현해 내는 한국교회가 될 것을 강조했다.

 

크기변환500_untitled.png

                                                            ▲ 인사하는 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최근 일부 이탈자들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그동안 단호히 대처하여 사)예장총연은 대표자 이광용 목사가 소송에서 모두 승소하며, 법인을 정상적으로 회복하고 안정을 되찾아 활발한 연합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지광식 기자>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