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국가조찬기도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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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CCMM빌딩 12층(컨벤션홀)에서

▲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오른)이 두상달 회장(왼)에 이어 제11대 회장에 취임했다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사진)이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회장에 취임했다. 이 회장은 11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제10 .11대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에서 공식적으로 국가조찬기도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2년 11월 23일까지 2년이다.
행사는 국가조찬기도회 명예회장 노승숙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고 감사예배에서는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가 설교했다. 이어서 정세균 국무총리의 축하 메시지, 국가조찬기도회 명예회장 김영진 장로와 대한민국국회조찬기도회장 김진표 장로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축사는 소강석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합동) 총회장과 신정호 예장통합 총회장이 맡았다.
이 회장은 "전통과 명망 있는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영예롭게 생각한다"며 "정기적인 사회정화운동과 봉사활동 등으로 임원 및 회원들 간 화합을 도모하고,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먼저 솔선수범하는 등 기도회에 흠이 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해 지난 5월 국가조찬기도회에 성금 5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또 사랑의열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원을 기부하기도 했으며 '김해시인재육성장학재단' '로뎀나무 장학회' '새둥지 헌집수리' 등 업계에 귀감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는 기독교인들이 모여 국내외 교회와 기독교 선교봉사단체 및 기독교 전문 사역기관과 협력하는 평신도 사역운동이다. <朴>

▲ 행사 후 주요 참석인들 단체 기념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