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내사랑의교회, 은퇴 및 임직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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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사랑의교회 3층 글로리채플에서

▲ 행사장 전경
경기도부천시 소사구 서촌로 20번길 소재, 예장 합동 한남노회 소속 송내사랑의교회(담임 박명배 목사)는 지난 12월 2일 오후 7시 관계자와 성도 및 내빈 등이 다수(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참석한 가운데 수요예배를 겸한 임직식을 갖고 세계만방에 복음을 심는 사명에 진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1명의 장로와 4명의 권사가 은퇴했으며, 4명의 장로장립, 10명의 안수집사장립, 19명의 권사취임 등 모두 38명이 이날 새로운 직분에 임직됐다.
담임 박명배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오늘 이처럼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하나님의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 하겠다"며 "그러기 위해 교회 행정과 조직을 견고히 세워 나가면서 지역과 국내는 물론, 나아가 세계만방에 복음을 심는 사명에 더욱 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 목사는 임직자에게 임직패를 증정했으며, 이날 먼저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선 안종규 목사(부천시찰장/사랑하는교회)의 기도와 사회자의 성경봉독 후 조영헌 목사(노회장/아름다운교회)가 '포도나무와 가지'(요 15:4-5)란 제하로 설교했다.

▲ 장로장립식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