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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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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찰복음화협의회, 총재추대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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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03-27 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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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김정설 목사, 대표총재 소강석 목사,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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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전하는 대표총재 소강석 목사(합동 총회장)

전국 15만 경찰관 및 그의 가족 복음화, 교도소 선교, 청소년 선도를 위하여 설립된 한국경찰복음화협의회(대표총재 소강석 목사, 총재 김정설 목사,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가 지난 3월 26일 오전 인천 중구 은하수로 소재 웨스턴그레이스호텔 2층 오씨엔 레스토랑에서 총재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박정권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친교회장 태준호 장로의 기도, 김장수 목사의 성경봉독.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와 송원중 장로의 특송에 이어 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푸른 바다를 만드는 고래처럼"(행13:21-23)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대표총재 소강석 목사는 "경찰복음화 선교회를 통해 경찰관 및 그의 가족은 물론, 교도소 선교, 청소년 선도, 경찰과 연관된 모든 친목과 연합집회, 교환성회 등을 열어 이들에게 이세상을 바다처럼 푸르고 아름다운 존재로 우뚝 세워, 선의 최고 가치인 전도하는 선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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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기 장로와 송원중 장로의 특송 모습

이어 △나라와 민족을, △코로나19 종식을, △한국교회 부흥과 일치를, △한국경찰복음화 사명 감당을, △경찰문화신문의 발전을, △회원교회 부흥과 사역을, △취임 총재와 임역원를, △국민 수호 사명감당하는경찰 가족을 위하여 진관우 정예희 마영건 허종현 이상달 목사가, 주홍동 김형곤 안수연 장로가 각각 간절히 뜨겁게 특별기도했다. 

정판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총재 및 대표회장 취임식엔 오충석 목사의 조직보고, 주진만 목사의 김정설 총재의 약력소개와 취임패를 증정한 뒤 취임사로 이어 졌으며, 이어 최석우 대표회장으로 부터 수석회장 및 정 임원 임명장이 수여됐다.

김정설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영국의 철학자 베이커는 이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했는데, 있으나마나한 사람, 있어서 안 될 사람, 꼭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서 “15만 경찰에게 푸른바다 처럼 한국경찰복음화 협의회에 꼭 필요한 존재로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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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역원 단체사진

3부에선 우충희 목사의 인도로 격려사와 축하의 순으로 이어 졌으며 신현수 고영기 오범열 목사가 격려사를, 민찬기 육수부 황재열 목사가 축사를 각각 전했으며,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의 내빈소개를 끝으로 정 남 목사의 애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대표회장 최석우 목사는 “오늘 한국경찰 복음화를 위해서 전국에서 대표들이 모였고, 소강석 대표총재께서 바쁘신 중에도 설교해 주심에 대단히 감사드린다. 지금 대한민국 자치경찰단이 창설되는 중요한 시기에 15만 경찰관을 복음화 시키는데 뜨거운 기도와 불타는 사명감속에 소강석 대표총재께서 많은 역할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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