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사망 4명, 123명 추가돼 총 55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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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한국이 사망자 4명으로 2위이다

▲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및 사망자 현황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중대본)는 23일 오전 9시 기준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3·4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환자도 123명 추가돼 국내 확진자는 총 556명으로 늘었다. 세계에서 한국이 사망자 4명으로 2위이다.
대구 신천지예수교장막성전 관련자 75명 추가 총 306명이며, 지역별로 대구 55명, 경북 14명, 강원 5명, 경기 4명, 서울 3명, 광주 2명, 대전 1명, 부산 1명, 울산 1명, 전남 1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대구 신천지예수교장막성전 9336명 중 1261명이 증상이 있고, 청도 대남병원은 256명 중 111명이 확진환자로 확인 됐다.
전체 확진자 556명 중 신천지예수교장막성전 관련자가 309명으로 55,6%에 해당 된다고 한다.
확진자 수는 중국이 7만6천918명, 일본 767명, 한국 556명으로 3위 수준이다.
이스라엘 정부에서는 한국인 여행을 금지했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가 완치해 퇴원한 환자가 10일 후 검사에서 다시 양성으로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