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동교회, 위임 및 임직.은퇴 감사예배
본문
'내가 지금 여기 서 있는 것은 주의 은혜라'의 주제로

▲ 행사장 전경
예장(합동) 인천노회 소속 인천시 미추홀구 용마루로 소재 용현동교회(김시진 목사)가 지난 11월 9일 오전 관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내가 지금 여기 서 있는 것은 주의 은혜라' 라는 주제로 김시진 목사 위임 및 임직.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드려진 1부 예배는 위임국장 김호겸 목사의 사회로 김범선 목사(수봉산교회)의 기도와 이회명 목사(해오름교회)의 성경봉독 후 동교회 글로리아 찬양대 찬양에 이어 김철권 목사(인천노회장)가 "성령이 세우심"(행 13:1-3)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 김 목사는 "그간 지도자 없이 평신도끼리 모여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며, 성령 충만한 가운데 신앙이 성숙된 아름다운 모습은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라며 "오늘을 기점으로 위임된 김시진 목사님과 세워진 새 일꾼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온세계 만방에 복음 전하는 제2의 안디옥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 제2부 위임식에선 기도, 서약, 공포 등 예식을 마친후 노회장의 위임패 증정과 새로남교회목회자협의회의 축하패 증정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박신범(동성교회), 최영근(양원교회), 이건영(인천제2교회), 김한성(총회부서기),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영상축사)가 각각 권면, 축사했다.
제3.4부 임직 및 은퇴식엔 담임 김시진 목사의 사회로 김준유 목사(학익교회)의 기도에 아어 1명의 장로와 3명의 안수집사 장립, 1명의 권사취임, 1명의 장로은퇴와 7명의 권사은퇴 등 모두 13명이 새로운 일꾼으로 임직을 받았다. 의식에 준한 임직식을 마친 후 새로남교회 제자.사역훈련생 축가와 안윤덕 장로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안의섭 목사(현대중앙교회 원로)가 축도하고 마쳤다. <朴>

▲ 안수위원들의 임직장로들에게 안수하는 모습
▲ 새로남교회 제자.사역훈련생들이 축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