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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교회 임직 감사예배 드려

기자 기자
작성일 19-10-20 0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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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안수집사 임직, 시무권사 취임, 명예권사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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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예장 합동총회 경기노회 소속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소재 성일교회(당회장 원용식 목사)는 지난 10월 19일 오후 3시 도교회 3층 그레이스홀에서 임직식을 갖고,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을 심는 사명에 진력할 것을 다짐헀다.

 

이날 임직식을 통해 3명의 장로 및 3명의 안수집사를 장립했으며, 4명의 시무권사 취임과 19명의 명예권사 추대로 모두 29명이 새로운 일꾼으로 임직을 받았다.

 

당회장 원용식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오늘 이처럼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새 직분자들이 교회의 반석이 되어 하나님의 소중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새 일꾼들과 함께 교회가 사회에 유익을 주는 역할에 충실하며, 성도들이 즐거워하고 생명이 있는 교회가 되도록 사역 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교회의 행정과 조직을 견고히 세워 나가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복음을 심는 사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직에 앞서 1부 예배에선 당회장 원용식 목사의 집례로 이용재 목사(노회서기/정원교회)의 대표기도, 김윤호 목사(성북시찰장/워정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찬양대 찬양 후 황연호 목사(노회장/평안교회)가 '같은 말 같은 마음'(고전 1:10)이란 제하로 설교헀다.

 

행사 축하에는 증경노회장 김오용(동일로교회), 황일상(성원교회), 김기선 목사(석관중앙교회)가 권면과 축사한 후 임직패 및 기념패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자대표 김태호 장로가 답사한 뒤 당회서기 박영철 장로의 인사 및 광고를 끝으로 증경노회장 박종우 원로목사( 서울반석교회)가 축도하고 마쳤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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