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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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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산교회, 총회장 취임 및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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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10-12 1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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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마음과 강력한 리더십으로 총회회복을 위해 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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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동산교회 제13차 임직자 전원 단체 기념촬영 모습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 꽃동산교회(당회장 김종준 목사)는 10월 12일 오전 서울 노원구 노원로 소재 본당에서 이재서 총신대학교 총장을 비롯, 교계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제104회 총회장 취임 및 제13차 임직식을 개최했다.

당회장 김종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증경총회장 전계헌 목사의 기도, 총회 부총회장 윤선율 장로의 성경봉독. 꽃동산교회 성가대 찬양에 이어 직전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다윗처럼 행하라!"(삼상 17:45-50)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 승희 목사는 "다윗은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여호와의 이름을 모욕한 골리앗을 심판하기 위해 당당히 전쟁터에 나갔다"며 "교단을 이끌어갈 김종준 총회장과 교회를 세우는 역할을 할 성도들에게 교단이나 교회의 직분은 명예도 스팩도 아니다. 여호와의 영광을 위한 것이므로 모든 직분자들은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싸워야 한다"고 강조헀다.

이 목사는 "다윗은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했기에 골리앗과 싸움의 승패가 전쟁 경험과 무기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여러분들도 세상의 경험으로 교회를 섬기려 하지 말고 다윗처럼 오직 하나님의 주권을 전적으로 신뢰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모든 임직자들의 '서약'을 시작으로 임직에선 장로 취임기도, 치리장로 및 안수집사 안수기도, 권사 취임기도 및 명예권사 추대기도, 악수례, 공포 등 각기관 직분자들의 임직예식을 마친후. 취임장로= 1명, 장로장립= 7명, 안수집사= 42명, 권사취임= 123명, 명예권사= 24명 등 모두 197명이 이날 새로운 일꾼으로 임직됐으며, 이영남 장로에게 임직자를 대표해, 임직패를 증정했다.


이어서 증경총회장 최병남 목사와 안명환 목사,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가 총회장, 임직자, 교우들에게 권면 했으며, 증경총회장 백남선 목사, 김선규 목사가 총회장과 임직자에게 격려사를 전한 뒤 자립개발원이사장 오정현 목사와 기독신문이사장 정연철 목사, 그리고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이 각각 축사했다. 또한 총회부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축시를 낭송한 후 예물증정 및 당회장 인사말씀을 끝으로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가 축도하고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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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전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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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수위원들이 42명의 안수집사 안수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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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서 총신대학교 총장이 축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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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강석 총회 부총회장이 축시를 낭송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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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총회장 겸 꽃동산교회 담임 김종준 목사가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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