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헤브론 총회] 제104회 회기중 제2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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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 60:1)의 주제로

▲ 개회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헤브론 총회 104회기중 제2회 총회(총회장 배대익 목사)가 9월 28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경인로 소재 병규빌딩 5층 총회신학 강당에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사 60:1)란 주제로 열어, 총회 임원 및 실행위원 등을 개선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총회에 앞선 1부 개회예배에서 서기 김경숙 목사의 사회로 개혁노회장 이명철 목사의 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복음가수 (샘)의 특별찬양에 이어 총회장 배대익 목사가 '직분자의 사명'(딤전 1:12)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회계 고수정 목사의 봉헌기도를 끝으로 총회장 배대익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설교에서 배 목사는 "주님이 귀한 직분 우리에게 주시고, 일하는 농부처럼 농기구가 있어야 하듯이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 따라 지식의 말씀을,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일할 수 있는 기능을 주신 것"이라며 "우리는 지금의 시대적 사명에 걸맞는 소명대로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의 크신 역사가 일어나리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어 성찬예식에선 선교노회장 정충성 목사의 집례로 요한복음 6장 53절 말씀을 근거해 정 목사는 "예수를 믿는것은 예수를 먹는 것, 즉 예수의 살과 피를 먹을 때 주님과 연합하게 됨으로 우리가 멋진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하나님의 말씀과 더불어 성찬위원 조혜숙 목사와 박종락 목사의 분병.분잔 및 집례자의 축도로 성찬예식을 마쳤다.
2부 총회 임원선출 및 회무처리엔 의장 배대익 목사의 인도로 서기의 회원점명, 의장의 개회선언 후 의장의 임명장 수여, 각부보고 및 상정된 신안건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총회장 이종구 장로의 폐회예배 말씀과 기도를 끝으로 의장의 폐회선언으로 모든 순서를 은혜중 마무리했다.
한편 2019년→2020년도 임원 및 실행위원은 : △총회장= 배대익목사(중부노회) △부총회장= 정충성목사(선교노회), 이종구장로(선교노회), 곽원자목사(서경노회) △서기= 김경숙목사(중부노회) △부서기= 박종락목사(중부노회) △회의록서기= 조혜숙목사(중부노회) △부회의록서기= 김형숙목사(선교노회) △회계= 고수정목사(중부노회) △부회계= 고정희목사(중부노회) △총무= 이명철목사(개혁노회) △감사= 한평안목사(개혁노회) △중부노회장= 김경숙목사 △선교노회장= 정충성목사 △개혁노회장= 이명철목사 △서경노회장= 윤봉섭목사 등이다. <朴>

▲ 총회장 배대익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복음가수의 특별찬양 모습

▲ 정충성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 거행중이다

▲ 헹사를 마친 후 단체 기념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