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동성교회, 입당 감사예배 및 담임목사 위임.장로 장립식 가져 >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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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동성교회, 입당 감사예배 및 담임목사 위임.장로 장립식 가져

기자 기자
작성일 19-06-07 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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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맞기심이니(딤전 1:12)'의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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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동성교회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

 

대한예수교 장로회(개혁) 교단 강원노회 소속 춘천동성교회(원로목사 장효근, 담임목사 장영우)는 강원도 춘천시 금촌로에 새 성전을 건축, 6월 6일 오전 노회장 정국성 목사를 비롯해 노회 임원 및 성도와 하객 등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새 성전 입당 및 담임목사 위임.장로 장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입당예배, 2부/담임목사 위임, 3부/장로 장립, 4부/권면과 축하 순으로 나뉘어 진행된 1부 예배에서 위임국장 정국성 목사의 사회, 김원춘 목사(한복운 공동총재)의 대표기도, 장승현 목사(당진 평안교회)의 성경봉독, 박영길 목사(증경총회장)의 '교회를 사랑하자'(시 122:6-9)란 제하의 설교 후 사회자가 봉헌 기도했다.

 

2부 담임목사 위임식엔 정국성 목사(노회장)의 사회, 사회자의 서약(위임목사에게와 본 교회 교우들에게) 및 위임 기도 후 공포한 뒤, 위임패를 증정했다. 이어 위임된 장영우 목사는 "목회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본받는 희생과 헌신으로, 그리고 오직 기도로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힘으로 양무리의 본이 되는 신실한 목자가 되겠다"고 답사를 통해 밝혔다.

 

이어진 3부 장로 장립에는 위임 받은 장영우 목사의 사회로 사회자의 서약(임직자 김희선 장로와 교우들에게)을 받고, 사회자의 안수기도 및 안수위원들(안수위원 : 장효근 장영우 문정섭 장금철 전용삼 정국성 이영수 목사)의 악수례와 담임목사가 공포하고, 임직패 및 기념품을 증정 후 김상인 목사의 색소폰 연주와 동성교회 청년회 청년들의 축가 순으로 진행됐다.

 

끝으로 4부 권면과 축하에선 정국성 목사의 사회로 엄대섭 원로목사(한빛교회), 김성진(여수 극동제일교회), 정학채(한기총 공동회장), 이종인(한국복음화운동본부 총재), 이강호(경성노회장), 김재홍(북부제일교회) 목사가 각각 권면 및 추사한 뒤 위임국장의 광고 후 증경노회장 문정섭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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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로 장효근 목사(오른)와 담임 장영우 목사 부부(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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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 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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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교회 청년들이 축가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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