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은양찾기운동본부, 국가와 민족복음화를 위한 특별기도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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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이사장, 이사 취임 감사예배도 함께 드려

▲ 행사장 전경
'너희는 온 천하를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막 16:15)'를 표방하고 있는 잃은양찾기운동본부(본부장 강창원 장로)는 6월 4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국가와 민족복음화를 위한 특별기도회 및 해외어린이 돕기운동, 성경보내기운동(가나), 총재, 이사장, 이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정병윤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는 박석환 장로의 대표기도, 이교엽 장로의 성경봉독, 테너 김황현 목사의 찬양에 이어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 담임)가 '잃은 양 찾아'(눅 15:1-7)라는 제하로 설교한 후 남윤희 목사의 헌금송 및 설교자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축하 및 감사에선 류성고 장로의 사회' 사회자의 표어제창, 박순열 전도사의 축가, △나라와 민족을, △대통령과 국가발전을, △잃은양찾기 운동본부를, △북한어린이 및 파송한 선교사를 위하여 김 헌, 김일웅 장로와 노길상, 김한나 선교사가 간절히 뜨겁게 특별기도 했다.
이어 총재 장봉생 목사가 여성총재 김생록 목사에게와 이사장 김상권 장로와 이사 양 원 장로가 장봉생 총재에게 추대패를 각각 전달한 뒤 김만규(기독신보) 한수환 목사와 김명식 장로가 격려사로, 김영석 이영만 문창수 장로가 축사로 동행사를 축하했으며, 양 원 장로의 취임인사에 이어 본부장 강창원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박시효 장로가 마침기도하고 마쳤다.
한편, 총재 장봉생 목사의 약력은 = △서대문교회 담임목사(현), △서울기독학교 교장(현), △전국영남지역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현), △교회갱신협의회 공동회장(현), △총신대 운영이사(현), △총신대동창회 부회장(현), △총회 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현), △총회 재판국원(현) 등이다. <朴>

▲ 주요임원 기념촬영

▲ 여성총재 김생록 목사에게 추대패를 전달하고 있는 장봉생 총재

▲ 본부장 강창원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는 장봉생 총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