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교회, 창립 24주년 기념주일 및 운양예배당 봉헌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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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전'이란 제하의 설교

▲ 신월동교회 고영복 원로목사가 격려사를 전하고 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교단 소속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두란노교회(이상문 목사 시무.원내사진)가 5월 26일(주일) 오후 관계자와 성도 및 하객 등이 동교회 김포 운양예배당 본당에 대거 참석한 가운데 창립 24주년 기념주일 및 봉헌 감사예배를 드리고, 힘차게 재도약을 다짐헀다.
이상문 담임목사는 24년 전 서울 강서구 방화동(555-3호)에 21일간의 금식기도 응답으로 두란노교회를 처음 개척을 시작,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속에 부흥하여 2년 만에 처음 교회(방화동 563-40)를 이전하였고, 2001년에는 방화동 538-3호를 매입하여 2004년에 첫성전을 건축 하나님께 바쳤다. 그 후 15년이 지나면서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두란노교회는 '하나의 교회, 두개의 예배당시대'를 준비하면서 드디어 운양예배당의 입당으로 그 문을 열게 된 것이다.
이날 봉헌감사예배는 이상문 담임목사의 사회로 김현기 목사(주님의교회/지방회부회장)의 대표기도, 손항모 목사(강서교회/지방회서기)의 성경봉독, 할렐루야찬양대 찬양에 이어 유기순 목사(구로중앙교회/전총회장)가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전'(역대상 29:1-4)이란 제하로 설교한 뒤 강필식 목사(하늘교회/지방회회계)의 헌금기도와 김순갑 원로목사(동광교회)가 축도했다.
이어진 2부 봉헌 축하공연에선 △운양 예배당 교육기관 - 중창 (나를 통하여), △방화 예배당 주일학교 히엘 합창단 - 합창 (나는 특별해요), △방화 예배당 청소년부 - 워십 (Higher - 디사이플스), △할렐루야 남성 중창단 - 중창 (참예), △특별게스트 어쿠스틱듀오 '동행' - 연주 (곡명: 1.내영혼에 햇빛 비치니, 2.예수사랑 하심은, 3.꽃들도(花), △여전도회 대표 - 셀럽파이브 등의 공연과 연주로 이날 출연진은 한껏 자신들의 끼를 뽐냈다.
계속해서 3부 경과보고 및 축사와 격려사에선 이상문 담임목사의 사회로 지나온 24년의 발자취(지나온 고비고비, 교회건물 구석구석을 담임 이상문 목사가 상세하게 영상으로 설명했다), 또 경과보고에 이어 고영복 원로목사(신월동교회)와 이강춘 목사(예성총무)의 격려사와 축사 후 사회자 이상문 목사의 교회건축에 수고와 도움을 준 분들에게 감사의 선물증정 및 광고를 끝으로 김병수 목사(매일교회/지방회회장)의 마침기도로 은혜 가운데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한편, 교회건축개요는 ▷대지면적 : 335평, ▷건축면적 : 167평, ▷연면적 : 1201평이며, ▷건축규모는 지상 4층 / 지하 2층으로 구성했다. <글.사진:구매자 기자>

▲ 운양예배당을 가득메운 성도들

▲ 예배당 내외부 구조 등을 일일히 직접 영상설명 하고 있는 이상문 담임목사

▲ 방화예배당 주일학교 히열합창단이 '나는특별해요'를 합창하는 모습

▲ 여전도회 대표로 셀럽파이브 등을 공연하고 있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