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교회 설립 제46주년 기념 직원 임직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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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장립 11명, 집사 장립 24명, 집사 취임 3명, 권사 취임 91명, 명예권사 취임 8명 등 모두137명 임직

▲ 행사장 전경
경향교회 설립 제46주년 기념 직원 임직식이 지난 5월 18일(토) 오전 11시부터 제1성전에서 있었다. 교단의 많은 내빈들과 임직자 가족, 경향의 성도들이 제1성전을 가득 메운 가운데 1부 예배와 2부 임직식으로 거행됐다.
먼저 예배에선 석기현 담임목사의 사회, 부노회장 김영곤 목사(창원시민교회)의 기도, 영서시찰장 이진성 목사(창원해광교회)의 성경봉독, 호산나.할렐루야연합찬양대의 찬양, 서머나교회 홍록두 원로목사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요 12:23-26)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임직식은 먼저 안수위원장 석기현 목사의 인도로 임직자와 본 교회 성도들의 서약을 받은 뒤, 장로 안수기도 및 악수례, 집사 안수기도 및 악수례, 집사 취임기도, 권사 취임기도,명예권사 취임기도한 후 안수위원장의 공포가 있었다.
계속해서 성일교회 서상일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서울시찰장 이장원 목사(시온성교회)가 본 교회 성도들에게 권면하였으며, 경향여성중창단의 축가에 이어 교회와 임직자간의 상호 기념품증정 및 안수위원장이 임직자에게 임직패를 전달했다. 이후 이상철 장로의 인사와 영상광고를 끝으로 경향교회 원로 석원태 목사가 축도하고 마쳤다.
한편, 임직식과 관련 담임석기현 목사는 "임직자들이 주님 앞에 가는 그날까지 땅에 떨어져 죽어 많은 열매를 맺는 한 알의 밀알처럼 자신의 맡은 소중한 직분에 충성하여 하나님의 구속사 운동에 크고 아름답게 쓰임 받고, 특히 경향의 2019년을 맞아 5대 실천 목표를 위해 관제와 같이 부은바 될 수 있도록 성도들의 계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朴>

▲ 11명의 장로들이 안수를 받고 있는 모습
▲ 행사 후 임직자 전원이 교대로 기념촬영 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