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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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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복음주의총회,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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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12-16 2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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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제7대 총회장 신현옥 목사 취임 및 김경직 목사 이임 

대한예수교장로회 복음주의 총회가 12월 16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송탄로 소재 시온세계선교교회(담임 신현옥 목사)에서 한기총 총회장 엄기호 목사를 비롯, 교계 지도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동교회 2층 대강당을 가득메운 가운데 제7대 총회장 신현옥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서영곤 목사(부총회장/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의 사회로 신원용 장로(시온세계선교교회)의 대표기도. 사회자의 성경봉독, 시온찬양단의 찬양과 예음찬양신학교 찬양커뮤니티 워십단의 워십에 이어 엄기호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여호와를 찬양하라"(사 43:21)란 제하의 설교를 통해 “주님의 손길은 구원과 축복의 손길이다. 불가능을 가능케하는 기적을 베푸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고 설교 했다.


총회장 신현옥 목사는 취임사에서 “귀한 사역을 허락하신 하나님과 총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총회장으로서 새 시대, 새 주역으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하실 것을 믿으며, 또 교단 산하 지 교회들의 부흥성장과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 적극 앞장 서, 한기총을 비롯한 연합기관을 통해 민족과 세계복음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 하겠다”고 말했다.

신 총회장은 특히 “총회가 한국교회를 이끌어가는 향도 역할을 감당하도록 할 것과 미자립교회 자립을 위한 사역과 타 문화권 선교를 돕는 일에도 총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매진해 나갈 것이며, 총회 산하 지 교회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서도 강한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회자 서영곤 목사의 총회 설립취지와 목적 및 연혁 소개에 이어, 축사에서 윤덕남 목사(한기총/총무)는 “한국교회를 위해 더욱 힘쓰는 총회와 총회장이 되길 바란다”고 했으며, 강춘오 목사(한국기독교언론인협회 이사장/교회연합신문 발행인)는 “오직 성경을 따라 가는 총회와 총회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이병순 목사(한기총공동회장/예장 선목총회장)는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총회장이 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학채 목사(한기총 공동회장/개혁총회 부총회장)는 “여목회자 가운데서 선출된 분이 총회장이기에 축하 드린다”고 했고, 한기총 총무협 회장 김경만 목사는 “복음주의 총회를 통해 다시 한번 한국교회가 부흥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축복한다”고 했다. 또 주녹자 목사(나라사랑기도운동본부/대표회장)는 “시대와 역사 속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주의 종이 되길 기원한다”고 축사했다.

이어 직전 총회장 김경직 목사의 격려사로 이어졌다. 직전 총회장 및 각 단체장으로 부터 취임패 및 축하패를 전달한 뒤 총회장 신현옥 목사의 취임사와 광고를 끝으로 엄기호 목사가 축도하고 취임 감사 예배를 모두 마쳤다.

한편 신현옥 총회장은 오는 20일 ‘제4회 목회자후원 찬양 콘서트’를 세계목회자선교협의회 주관으로 신온은혜기도원에서 열고 김장 김치 (2천Kg) 등을 전달 할 예정이다. 이날 콘서트는 지역사회의 불우한 이웃을 비롯한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초청 자선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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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옥 신임 총회장과 순서자들의 케익커팅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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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전 김경직 총회장(왼)이 신현옥 신임 총회장(오른)에게 축하패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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