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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기사편집 : 2025-12-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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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제36대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취임감사예배

기자 기자
작성일 18-12-16 0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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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장 전경
 

장로교 위상 높이는데 진력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지난 12월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소강당에서 제36대 송태섭 대표회장 및 김수읍 상임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개혁총회장 서익수 목사의 인도로 부회장 장향희 목사의 기도.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서영국 목사의 성경봉독. 경원교회 합창단의 특송에 이어 통합증경총회장 안영로 목사가 "내가 남겨야 힐 일"(삼상 12:1-5)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안영로 목사는 “초등학교 5학년 만난 송태섭 목사는 착한 어린이였다. 사업을 하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늦게 신학을 시작했다. 하나님을 섬기며 총회장도 하시고, 한장총 대표회장이 되었다”며 “인생을 살면서 남겨야 할 것이 많다. 송 목사는 마지막 남겨야 할 일이 무엇인지 기도하고 나라와 민족, 장로교 전체가 하나 되는 일에만 힘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 목사는 △주님이 주시는 통솔력 △주님이 주시는 추진력 △주님이 주시는 설득력 △주님의 마음으로 인내 △주님이 주신 사명감으로 성령으로 능력으로 막강한 힘을 순종 △주님이 주시는 감화력 등으로 인자한 모습의 지도자로 한장총을 이끌어 경건한 지도자라는 흔적을 남기길 바랐다.

 

이 자리에서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교단의 적극적인 지원과 한 장총 총대님들의 만장일치로 추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임기동안 총대들을 섬기며 한국장로교의 위상을 높이고 정체성 회복을 위해 힘쓰고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상임회장 김수읍 목사도 “대표회장님 모시고 한국교회가 하나 되고,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원교회 청년중찬당의 축하특별공연과 경원교회 시인 권혁범 장로의 축시, 증경대표회장 엄신형 목사와 한기연 증경대표회장의 이동석 목사의 축사, 한기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와 직전대표회장 유중현 목사의 격려사, 전 서울신대 총장 최희범 목사의 권면, 증경대표회장 황수원 목사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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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서자 및 주요임원 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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