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삼일교회?? ??연용희 원로목사 추대?? 및 ??제??6??대 최동훈 담임목사 부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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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 임직자들과 함께 단체 기념촬영(앞줄 중앙 연용희 원로목사 부부와 최동훈 담임목사 부부)
교회 중직자 은퇴와 임직식도 함께 가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충남노회 소속 충남 아산시 남부로에 소재한 온양삼일교회(원로 연용희 목사, 담임 최동훈 목사)가 지난 11월 24일(토) 오후 목회자 및 성도와 내빈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연용희 원로목사 추대 및 제6대 최동훈 담임목사 부임을 겸한 교회 중직자 은퇴.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이성규 목사(삼은대길교)의 인도로 고석득 목사(안면도교회)의 기도, 정제충 목사(장연교회)의 성경봉독, 할렐루야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원로목사)가 "야곱보다 에서"(창 25:27-34)란 제하의 설교에서 "연용희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위해 세우셨던 목회자였다"며 "온양삼일교회 성도들은 연 목사님이 추구했던 교회의 비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2부 연용희 원로목사 추대식은 충남노회장 윤익세 목사의 인도로 이기영 장로(온양삼일교회)의 추대사, 이순상 목사(대산제일교회)의 기도, 노회장의 공포 및 추대패 증정, 증경총회장 최병남 목사(대전중앙교회 원로목사)와 최병현 목사(낙원제일고회)가 각각 축사 및 격려사를 전한 뒤, 연용희 목사가 인사 말씀을 전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3부 최동훈 담임목사 부임식엔 계속 노회장 윤익세 목사의 인도로 서약, 부임기도, 공포 및 부임패 증정이 있었으며, 김인중 원로목사(안산동산교회)와 호용한 목사(옥수중앙교회)가 권면과 축사한 뒤 원로목사가 담임목사에게 사역계승 열쇠를 인계했다.
이어진 4부 교회중직자 추대·은퇴·임직식엔 최동훈 담임목사의 인도로 그간 충성으로 봉사한 원로장로 1명, 은퇴장로 3명, 집사은퇴 2명, 권사은퇴 14명, 장로임직 4명, 집사임직 6명, 권사임직 12명, 권사취임 3명, 명예권사 26명 등 모두 71명이 새로운 중직자로 서약, 안수기도, 악수례, 선포 등, 직분에 준한 의식에 따라 임직됐다.
이들을 위한 권면은 원로장로추대 및 은퇴자들을 위해 김중남 목사(과도교회)가, 장로 집사 임직자를 위해 문용권 원로목사(천안중부교회)가, 권사임직 및 취임·명예권사를 위해 김신점 목사(천안성은교회)가, 교우들을 위해 임창혁 목사(신당교회)가 각각 권면 했다.
이 외에도 축하시간에선 이명수 지역 국회의원의 축사, 온양삼일교회 호산나중창단의 축가, 임직자 대표 김두경 장로의 답사, 당회장 임직패수여 및 충남노회장로회장 김정철 장로의 장로임직기념패 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신요섭 장로의 광고를 끝으로 증경총회장 전계헌 목사(익산동산교회)가 축도하고, 추대.은퇴.임직 감사예배를 모두 마무리했다.

▲ 가족. 친지들과 함께 기념촬영(앞줄 중앙 연용희 원로목사와 사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