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교회 2018년 임직예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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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은교회 전경
지역복음화에 더욱 매진할 것
예장통합 영등포노회 소속 서울 영등포구 양산로 소재 '은혜, 사랑, 섬김의 공동체'를 표방하고 있는 영은교회(당회장 고일호 목사)는 11월 18일 오후 노회 임원과 성도 및 내빈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임직예식을 갖고 지역 복음화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당회장 고일호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황진웅 장로(영등포노회 부노회장/치유하는교회)의 대표기도, 박대준 목사(영서시찰회장/여의도제일교회)의 성경봉독, 동교회 연합찬양대 찬양에 이어 임정식 목사(영등포노회 노회장/영등포교회)가 '두 기둥 같은 일꾼'(왕상 7:13-22)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2부 임직식에선 장로임직에 전호성 외 4명, 집사임직자 백현우 외 8명, 권사임직에 김명희 외 18명 등 모두 33명의 새 일꾼을 세우고, 이들에게 임직 축하패와 기념품을 각각 증정했다.
당회장 고일호 목사는 임직식과 관련 "오늘 33명의 새 일꾼을 세우는 뜻깊은 임직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먼저 영광을 돌려드린다"며 "앞으로 새 직분자들이 하나님의 소중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발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 복음화에도 더욱 매진해 가는 교회로 섬기겠다"고 밝혔다.

▲ 행사 후 임직자들과 단체 기념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