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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개혁, 제83회 전국여전도연합회 총회 및 수련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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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8-17 1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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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후 순서자 및 전국여전도연합회 총회 참석인 모두가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신앙생활의 모델, 시대 살릴 여 제자 되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개혁/총회장 조경삼 목사) 교단산하 제83회 전국여전도연합회 총회 및 수련회가 지난 8월 13~14일까지 경기 이천 덕평 렘넌트훈련원에서 전국을 대표하는 여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받은 응답, 받을 응답(행 1:1-8)’이란 주제로 개최됐다.

 

류광수 목사는 둘째날 오전 특강에서 ‘받은 응답과 받을 응답’이란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류 목사는 “받은 응답의 축복을 알아야 한다. 뭘 받은 줄 모르기에 앞으로 뭘 받을 줄도 모른다”면서, “여러분을 시대 살릴 여 제자로 부르셨다. 성경에서 중요한 일은 여자를 통해 하셨다. 여자 한사람이 온가족 다 살린다. 눈에 안보이게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이어 류 목사는 “후대 키우는 것만 가지고도 큰 사역할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음을 주신 것 감사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종교생활하면서 실패하고 있다. 이때 여러분들을 부르셨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누리면 된다. 여러분이 이 언약 붙잡고 영적, 생각, 육신 치유하고, 바른 복음을 붙잡고 전해야 한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자들이다. 대통령, 재벌은 될 수 없어도 영적 서밋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받을 응답(축복)’에 대 메시지를 전했다. 류 목사는 “무시기도-생각, 정시기도 치유, 24, 25, 영원이 되어지는 기도, 열매-집중기도의 기적, 올바른 복음으로 교회를 살려야 한다”면서, 한권의 책 읽기를 권했다.

 

책을 읽을 때는 ‘언약-복음흐름, 비전-시대, 꿈-확실, 성취(말씀과 기도, 실천-믿음’을 염두에 두고 읽으라고 했다. 그리고 “저주를 받지 않고 저주를 이기는 방법은 조금만 믿음으로 실천하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 일어난다”면서, “신앙생활의 모델이 되고 교회와 현장을 살리는 여 제자가 되라고 전했다.

 

첫날 저녁 6시에는 정은주 목사(예원교회)가 ‘생명운동의 서밋’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정 목사는 “모든 사건을 인생작품으로 만들어야 한다. 고난, 고통이 많지만 그 문제 속에 들어가면 인생작품이 될 수 있다”면서, “고난이 고난 아니고 성령충만, 즐겁고 엄청난 축복이었다. 그것 때문에 기도하고 전도 했더니 하나님이 축복해 주셨다”고 했다.

 

이어 정 목사는 “여러분이 인생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생명운동을 하니 하나님께서 다 주셨다. 신앙생활을 기쁘게 행복하게 생각하고 늘 감사해야 한다. 세계복음화의 생생한 꿈을 꾸며, 현장 살리는 서밋, 생명 살리는 일에 올인 하라, 교회는 생명을 살리는 곳이다. 의미 있는 도전을 하라, 실패에 대한 두려워하지 말라, 교회와 현장 살리는 영적 서밋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첫날 정기총회에 앞서 오후 2시에 열린 개회예배는 회장 김순영 권사의 사회로 각 지역을 대표하는 24지회 기수단이 입장한 후 김귀자 권사(직전회장)의 기도, 박경순 권사(예배부장)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총회장 조경삼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은 “주님께 쓰임 받는다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다”면서, “주님은 미리 정하신 자, 부족한자, 없는 자를 쓰신다. 세상 모든 것은 주님의 것이다. 주님이 쓰시겠다 하면 거역할 수가 없다. 하나님이 쓰시기로 작정해 놓은 것을 요구할 때 마다 여기 있습니다. 순종하고 쓰임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태희 목사(총회전도부장)가 축사, 김운복 목사(부총회장)가 격려사를 하고, 박영미, 경은희, 김명순 장로가 차례로 나와 국가와 민족, 세계복음화, 선교사, 총회, 한기총, 여전도연합회, RUTC, RTS, RU, 미자립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예배는 최정웅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오후 3시에 열린 정기총회는 김순영 회장의 사회로 이영애 장로(증경회장)가 기도하고, 다같이 ‘일어나 함께 가자’ 구호를 제창하고 회가제창을 했다. 그리고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 활동보고, 감사, 회계, 보고가 있은 후 회칙개정, 임원선출, 신구임원교체, 감사패 전달, 신임회장 인사, 신사업 및 안건토의를 하고 신임회장이 기도하고 마쳤다.

 

이번 총회에서 대표회장에 박영미 장로가 당선됐다. 박 장로는 “개혁총회, 미자립교회, 지역교회를 섬기고 지역연합을 위해 성령인도를 받겠다”고 인사를 했다. 세미나는 류굉수 목사가 축 도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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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회기 및 전현직 주요 임원진의 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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